책 읽는 아이, 심리 읽는 엄마 - 현명한 엄마는 아이의 독서습관으로 심리를 엿본다
김미라.노규식 지음 / 경향에듀(경향미디어)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거의 모든 부모님들의 걱정거리중에 한가지인 아이들의 독서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세상에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안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러한 아이들도 계기가 주어진다면 모두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변화를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초등학생때는 별로 책을 보지를 않았는데 중학생이 되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고 요즘에는 한달에 25권 정도는 읽을 정도가 되었는데 많은 책들을 읽어서 좋은점은 어느 모임에 참석을 하더라도 소재가 떨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이고 나쁜점은 야외활동을 자꾸 기피를 한다는 점이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다.

 

그러니 어린 나이에 책을 덜 읽는다고 해서 너무 걱정을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내용 1장 독서 과다

 

독서를 하는것도 좋지만 어린나이에는 나가서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나중을 위해서는 아주 좋은 행동이 되는데 그러한 일들은 하지않고 책만 보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아이들이 한가지일에만 몰두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어떠한 문제가 있다고 할수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행동과 생활패턴을 보고 연구를 해봐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러한 과다 행동이 평상시 부모의 행동으로 인한 일들이 아닌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를 가지는 것이 좋다

 

2장 독서 편식

먹는것도 편식은 안좋은것 처럼 지식을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독서도 편식은 안좋은 습관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와 관련된 다른 책들을 권하여 주면서 그것과 관련된 여러가지 활동을 같이 병행을 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다.

 

독서와 관련된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독서도 아이들의 나이와 정신연령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행동이므로 먼저 부모님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보여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같이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좋은 방법들은 그대로 적용을 하는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개발 하는데 참고만 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인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백인백색인것 처럼 아이들도 서로 다른 환경과 인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부모의 할일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어주는 행위는 유대감을 높이는 행동 이므로 아이가 나이를 먹어도 많이 읽어줄수록 좋다고 합니다. ( 그래도 역시 책 읽어주는것은 중노동은 맞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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