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 - 눈을 감으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쓰네카와 고타로 지음, 이규원 옮김 / 노블마인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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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백만의 신들이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는 일본이 현실과 모습을 소설로 잘 보여주는 이야기 인것 같다.

 

1편 바람의 도시

 

어린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꽃놀이를 간 공원에서 미아가 되고 집으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하여서 고생을 하는 소년의 앞에 나타난 아주머니 한분이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길을 가르쳐주고 그길을 통해서 집으로 돌아온 소년은 몇년이 지난후 자신의 친구에게 그러한 사실을 이야기하고 그곳을 찾아서 모험을 떠나는데 아무도 모르는 길로 들어선 두 소년은 길을 읽어버리고 길에 잇는 가게에서 만난 청년의 도움을 받아서 집으로 가는 길로 찾아가는데 그길에서 청년과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나서 소년의 친구는 죽임을 당하고 죽은 소년을 살릴수 있다는 사원을 찾아서 여행을 떠난다.

 

이상한 일들을 밎고 신을 진심으로 섬기던 시기에는 많은 곳의 출입구를 가지고 있던 고도가 사람들의 마음이 변화를 하면서 이제는 출구가 갈수록 없어지고 괴물과 신들만이 다니는 잊혀진길로 다른 세상의 소년이 찾아오고 길에서 태어나서 길을 떠나서 다른 곳에서는 사라아갈수가 없는 길을 찾아 다니는 청년을 통하여서 자신의 길을 찾지를 못하고 헤메는 청년세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나이가 먹으면서 아집에 빠지면 지금가고 있는 길이 문제가 있더라도 바꾸지를 못하고 계속하여서 출구를 찾아 헤메야 하는 모습을 보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서 얻은 생활의 편리가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2편 야시

 

이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시장인 야시는 그곳에서 파는 물건들의 가격이 놀랄 정도로 비싼 물건들을 주로 팔고있고 현대에는 없는 물건들도 파는 이상한 시장인데 그곳에 진입을 한 사람들은 무조건 물건을 구입을 하여야 지만 세상으로 돌아가는 문이 열리고 그문을 통하여서만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수가 있는데 어린 시절 형제가 야시로 진입을 하고 그곳에서 털출을 하기 위해서 형은 동생을 야시에서 팔고 물건을 구입을 하여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러한 사실은 오직 동생을 버리고 돌아온 형만이 알고있고 다른 사람들은 동생의 존재 자체를 잊어 버리고 생활을 하는데 나이를 먹은 형은 동생을 찾기 위해서 야시로 향하고 동생을 매입한 사람을 찾아서 동생을 구입을 하려고 한다.

 

= 자신이 꿈꾸는 모든 물건들을 파는 시장인 야시를 통하여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 그 대가로 사랑하는 동생을 읽어버린 남자는 그후의 인생에서 많은 것을 읽어버리게 되는데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성공을 위하여서 경주를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내용이다.

성공을 이루면 모든것이 자동으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을 하고 뛰지만 실제로 성공을 이루고 나서 그 성공을 같이 즐거워할 사람들이 자신의 주변에 없다면 성공이라는 결과가 꼭 중요한 것일까 그러한 성공 보다는 주변인들과의 조화로운 생활이 더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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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백만의 신들이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는 일본이 현실과 모습을 소설로 잘 보여주는 이야기 인것 같다.

 

1편 바람의 도시

 

어린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꽃놀이를 간 공원에서 미아가 되고 집으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하여서 고생을 하는 소년의 앞에 나타난 아주머니 한분이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길을 가르쳐주고 그길을 통해서 집으로 돌아온 소년은 몇년이 지난후 자신의 친구에게 그러한 사실을 이야기하고 그곳을 찾아서 모험을 떠나는데 아무도 모르는 길로 들어선 두 소년은 길을 읽어버리고 길에 잇는 가게에서 만난 청년의 도움을 받아서 집으로 가는 길로 찾아가는데 그길에서 청년과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나서 소년의 친구는 죽임을 당하고 죽은 소년을 살릴수 있다는 사원을 찾아서 여행을 떠난다.

 

이상한 일들을 밎고 신을 진심으로 섬기던 시기에는 많은 곳의 출입구를 가지고 있던 고도가 사람들의 마음이 변화를 하면서 이제는 출구가 갈수록 없어지고 괴물과 신들만이 다니는 잊혀진길로 다른 세상의 소년이 찾아오고 길에서 태어나서 길을 떠나서 다른 곳에서는 사라아갈수가 없는 길을 찾아 다니는 청년을 통하여서 자신의 길을 찾지를 못하고 헤메는 청년세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나이가 먹으면서 아집에 빠지면 지금가고 있는 길이 문제가 있더라도 바꾸지를 못하고 계속하여서 출구를 찾아 헤메야 하는 모습을 보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서 얻은 생활의 편리가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2편 야시

 

이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시장인 야시는 그곳에서 파는 물건들의 가격이 놀랄 정도로 비싼 물건들을 주로 팔고있고 현대에는 없는 물건들도 파는 이상한 시장인데 그곳에 진입을 한 사람들은 무조건 물건을 구입을 하여야 지만 세상으로 돌아가는 문이 열리고 그문을 통하여서만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수가 있는데 어린 시절 형제가 야시로 진입을 하고 그곳에서 털출을 하기 위해서 형은 동생을 야시에서 팔고 물건을 구입을 하여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러한 사실은 오직 동생을 버리고 돌아온 형만이 알고있고 다른 사람들은 동생의 존재 자체를 잊어 버리고 생활을 하는데 나이를 먹은 형은 동생을 찾기 위해서 야시로 향하고 동생을 매입한 사람을 찾아서 동생을 구입을 하려고 한다.

 

= 자신이 꿈꾸는 모든 물건들을 파는 시장인 야시를 통하여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 그 대가로 사랑하는 동생을 읽어버린 남자는 그후의 인생에서 많은 것을 읽어버리게 되는데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성공을 위하여서 경주를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내용이다.

성공을 이루면 모든것이 자동으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을 하고 뛰지만 실제로 성공을 이루고 나서 그 성공을 같이 즐거워할 사람들이 자신의 주변에 없다면 성공이라는 결과가 꼭 중요한 것일까 그러한 성공 보다는 주변인들과의 조화로운 생활이 더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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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진훤, 왕건과 열정의 시대
이도학 지음 / 김영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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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가장 흥미있는 일들이 벌어진 시기가 후삼국 시대라고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한 사고 방식을 저자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구 삼국의 시대인 고구려,신라,백제의 시대가 외세인 당나라의 도움으로 신라에 의해서 통일을 맞이하고 외세를 동원한 통일로 인하여서 복속된 지방인 백제와 고구려쪽에서는 자신들의 자긍심을 읽어 버리지 않고 신라속의 백제인과 고구려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이 갈수록 망가지는 신라황실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자신들의 나라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늘어나고 그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제대로된 통일을 이룩하지 못한 신라의 황실은 자신들의 최고지위인 왕의 자리를 가지고 계속된 분열로 망가지고 강화된 신분제로 인하여서 많은 고급인력들이 제대로 자리를 못잡고 불만을 가지하게 되는데 그러한 시대의 분위기를 타고 나라는 분열의 양상으로 빠져들고 산적과 유민의 무리들로 인하여서 일반백성들의 생활에 많은 타격을 입고 그런 모습을 보고 각지의 호족들은 자신들의 마을을 지키고 세력을 늘리기 위해서 마을을 성벽으로 둘러싸고 각자가 장군이라는 칭호를 사용을 하면서 전국시대로 들어가게 된다.

 

그 당시의 전국시대를 자랑하던 위인들이 현 전라도를 지배하던 견훤(진훤)과 경기도와 강원도(궁예,왕건) 그리고 갈수록 줄어드는 땅을 가지고 있는 신라가 있다.

 

1. 궁 예

고사를 보면 신라의 왕이었던 경문왕의 아들로 태어 났지만 어머니의 신분이 낮은 후궁이었고 궁예가 태어난 시기가 왕실에서 안좋게 보는 시기에 태어나고 그 당시의 왕권이 약하여서 궁예를 죽이려고 하는 음모를 궁예의 유모가 데리고 도망을 치면서 실수로 그의 눈을 망가 트려서 외눈으로 살았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 사고를 많이 치는 개구장이로 살았다고 하는데 그런 이유로는 신체적인 문제로 인하여서 주변의 아이들에게 많은 괴롭힘을 받고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사고를 친것으로 보이는데 유모에게서 출생의 비밀을 듣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 불교로 귀의를 하지만 그 당시의 불교의 모습은 일을 하기 싥어하는 사람들의 모임과 재물에 눈이 멀어버린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망국적인 모습을 보이어서 승려의 생활에도 정을 못 붙이고 그 당시에 세력을 키우고 있던 도적 세력을 찾아가지만 홀대를 받고 양주의 양길을 찾아가서 대우를 받는다.

 

저자는 궁예의 능력을 알아본 양길이 궁예를 크게 대우를 하였다고 하지만 그 당시 궁예는 승려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강원도 쪽의 큰 사찰에서 생활을 하였던 것으로 보이므로 양길이 자신이 세력을 유지하는 강원도쪽의 사찰들의 도움을 받으려는 목적으로 궁예를 이용 하였다고 생각이 든다.

 

양길의 지원을 받고 강원도 사찰들의 세력을 합쳐서 세력을 키운 궁예는 양길을 떠나서 자신만의 세력을 형성을 하고 민심을 수습을 하여서 중부 지방을 호령하는 대단한 세력을 키우게 된다.

 

2. 왕건

 

현대의 개성인 송악 지방의 해상세력을 배경으로 하는 호족 세력인 왕건의 아버지가 중부지방에서 큰세력을 이루고 있던 궁예를 찾아가서 고개를 숙이고 같은 편이 되면서 왕건의 시대가 시작이 된다.

 

자신의 씨족 자체가 해상을 기반으로 하는 많은 부를 이룩한 호족이므로 해상 세력과 돈을 이용 하여서 자신의 군대를 이룩하고 그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궁예가 자신의 목표를 상실하고 흔들리는 시점에 쿠데타를 일으키어서 권력을 장악한다.

 

왕건이 국가를 개국하면서 시조의 자리를 차지를 하였지만 다른 시조들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나라가 많이 흔들리고 주변의 세력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 이유를 한번 알아 보자

 

1.1 궁예의 세력이 과도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궁예도 한나라의 시조이고 그와 같이 일을 하여서 이익을 배분을 받던 개국공신들이 많이 주도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나라를 세운 시조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서 망국의 길로 들어가서 왕이 군사적인 세력도 없고 무능한 모습을 보였지만 궁예는 시조로서 그가 직접 칼을 휘두르면서 같이 싸운 군사들이 많이 생존을 하였고 각 지방의 알력을 해소를 하는 입장 이어서 권력의 쟁취는 쉬웠지만 왕건과 같은 레벨의 사람들이 많았다.

 

2.2 왕건의 왕비가 많은 이유

 

확고한 자신만의 세력을 만들어서 정권을 쟁취한것이 아니고 여러 세력의 추대로 자리에 올라서 그러한 자신의 위치를 다지기 위한 작업으로 많은 여인들과 혼인을 하여서 동맹을 맺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많은 자식으로 인한 분란을 걱정 하여서 이복 남매간의 결혼으로 가족의 숫자를 줄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왕건의 왕비가 많은것을 보아서 궁예의 정치가 훌륭한것을 알수가 있다. 궁예의 진정한 모습이 잔혹한것만 강조가 되는 역사서의 모습이라면 죽은 궁예를 위해서 반란을 일으키는 경우도 적고 왕건도 자신의 세력을 강화 하여서 적은수의 여인과 결혼을 하였을것 이기 때문이다.

 

3. 진 훤

 

후백제를 건국을 한 진훤은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서 군인의 길을 걷고 그곳에서 배운 기술과 친구들을 이용하여서 자신의 세력을 키우는 비범함을 보여준다.

궁예와 왕건은 무일푼에서 시작을 한 경우는 아니고 다른세력을 물려 받은 경우이다.

진훤이라는 이름이 견훤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진 이유로는 역사학자들이 한문의 뜻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사용을 하여서 그런것 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그러한 성에 대한 중요성은 별로 강조를 할만한 경우는 아니라고 본다.

이름과 성도 본시는 중요한 것이지만 그러한 것보다는 난세에 그 사람이 이룩한 실적이 다른 것보다 더욱 중요하고 그러한 모습이 제대로 평가를 받을수 있는 요인인것 같다.

 

진훤의 장점은 많은 인재들을 등용을 한 것을 보면 알수가 있는데 인재의 등용으로 가장 강력한 세력을 형성을 하고 외교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을 보였지만 신라의 수도인 경주에 침입을 하여서 그곳의 귀족들과 왕을 참살한 행위로 인하여서 백성들의 신뢰를 버리고 신라계의 호족들의 원성을 들은 이유가 국가의 패망에 큰 역활을 한것으로 보인다.

 

4. 결 론

전란의 시기에는 많은 인물들이 등용이 되는데 전쟁에서 이기는것이 지상의 과제로 인식이 되면서 신분과 도덕적인 규범은 모두 날라가고 오로지 능력 제일주의로 흐르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 전란의 시대 이므로 많은 상식을 초월하는 기술도 나오고 사상도 나오는등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은 시대였다고 생각을 한다.

 

궁예는 호족들의 관리 소홀로 인하여서 왕권을 빼았기고 진훤은 가정을 잘못 다스려서 자신의 나라를 왕건에게 바치는 일이 벌어졌는데 그러한 여러가지의 운이 따라주어서 고려를 건국한 왕건의 모습을 잘 표현을 하고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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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임경화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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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역전의 여름 , 취재원 ,밀실의 사람 총 4편으로 각각의 주인공을 가지고 서로 다른 사건을 이루고 있는 미스터리물인데 경찰 , 전직 살인자 , 기자 , 판사의 4명이 어떠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보는 좀도 소설의 재미를 키우는 요소라고 생각을 한다.

 

1. 자신이 믿고있던 몸 담은 조직에서 배신을 당한다.

믿을놈 한명 없다고 외치기 전에 평상시의 자신의 행동을 뒤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자

 

2. 믿었던 사람들에게 뒤통수를 강력하게 맞는다.

그래도 주변의 사람을 신뢰를 하고 살자 뒤통수를 걱정 하여서 언제나 신경을 쓰면 인생이 너무 피곤하다.

 

3. 각자의 배경이 서로 다르면서도 주인공들 모두 불쌍한 면모를 보인다.

자신이 그동안 믿고 있던 것들이 어느날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분위기로 변한다면 그러한 사람을 지켜보는 주변인의 마음은

 

1장 동 기

모든 회사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사항일것 같은데 그것은 바로 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과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간의 서로 같은일 인데도 미세하게 일을 바라보는 시점의 차이가 있다고 느낄것 같다.

그러한 시점의 차이로 인하여서 조직을 위해서 벌인 일이 현장의 반대를 받고있는 상황에서 큰일이 벌어지고 범인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데 범인의 마음과 그러한 일을 벌이게된 동기를 잘 설명을 하는 작품인것 같다.

 

2장 역전의 여름

잘 나가는 영업사원으로 일을 하던 사람이 유혹을 받고 일을 저지르는데 그 죄로 인하여서 감옥에 다녀오고 그동안 버려둔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무서운 범죄를 저지른 과거로 인하여서 회사의 동료들과 어울리지를 못하고 괴로워 하는데 그러한 상황을 이용을 하여서 괴 전화가 걸려오고 살인을 의뢰 하는데 의도하지 않은 살인으로 죄를 짓고 감옥에 다녀온 주인공이 회사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계속 하여서 걸려오는 전화로 인하여서 고뇌를 하고 그러한 고뇌를 이겨 내려고 하는 모습을 잘 그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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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 왜 세계의 극빈층은 풍요의 시대에 굶주리는가
로저 서로우 & 스코트 킬맨 지음, 이순주 옮김 / 에이지21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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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기아인가 ?

 

대다수의 사람들은 질병에 대한 고통을 가장 많이들 생각을 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죽는다고 생각들을 할것 같은데 질병보다도 더욱 큰 문제가 바로 의,,주로 통용이 되는 가장 중요한 먹는 문제이다.

전 세계의 인구가 먹을수가 있는 농작물을 생산을 하고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가 버려지는 현대를 살아가면서도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얼마나 먹는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지는 그곳에서 창궐을 하고있는 에이즈,말라리아등에게 그동안은 우선 순위를 빼았기고 있었는데 이 책은 잘 모르고 있던 기아 문제를 다루고 있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2. 기아 문제의 해결책은 ?

 

기아 문제로 고통을 받고있는 나라들의 문제점을 나열을 해보면 몇가지가 있다.

1) 농지에 물을 공급할수있는 관개시설의 부족이 심각하다.

이디오피아는 나일강의 발원지로 나라를 지나가는 많은양의 강이 있지만 그러한 물을 농지로 이동을 시킬수 있는 관개시설의 미비로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2) 운 좋아서 풍년을 만나도 잉여 농산물을 팔수있는 시장이 없다.

열악한 도로 환경과 자본이 있는 사업가들의 부족으로 먹고 남는 농작물을 팔수가 있는 판로가 없고 그 작물들을 이동을 시킬수있는 도구가 부족하다.

 

3) 흉년을 만나면 손실을 보장 해줄수있는 기구가 없다.

선진국들이 자국 농민의 보호를 위해서 많은 돈을 지불 하면서도 후진국에서 농민들을 보호 할수있는 보조기금을 마련을 하려고 하면 자유 무역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반대를 한다.

 

4) 생산량을 늘려줄수있는 종자와 비료가 부족하다.

많은 학자들이 생산량을 늘려줄수있는 종자를 개발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이러한 일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그러한 종자를 지원을 할수있는 비료가 필요 하지만 열악한 도로와 설비의 부족으로 재대로 지원이 안되고 있다.

 

3. 기아 예방을 위해서 하는일

 

미국은 많은 돈을 들여서 농산물들을 후진국의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지만 이러한 일들을 위해서 사용을 하는 농작물들은 미국산만을 사용을 하개 만들어서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고 지원을 받는 나라의 농업을 완전히 망가트리는 행위가 되기도 한다.

무상 급식을 받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힘으로 일을 하여서 먹고 살려는 마음이 살아지고 미국의 지원만을 바라면서 나태하게 살게 되는데 이러한 일들을 막으려면 식량만을 지원 하는것이 아니라 빈국의 시설을 개선하는데 돈을 지원을 하여서 자급자족을 가능 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한 일들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자국의 돈으로 자국민을 도우면서 남을 돕는 나라에서 자국의 농민들의 일자리를 없애는 빈국의 농민을 지원하여서 농작물을 생산하고 그것을 수입을 하는 행위를 유권자들의 표로 움직이는 정치인들이 감당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것 같다.

 

우리나라도 가난한 아프리카나 동남아에서 수입을 하는 쌀과 농작물들을 그곳의 농민들의 자립을 위해서 우리나라의 농작물이 아닌 그곳의 농작물을 먹으라고 하는 정치인들은 당장에 다음 선거에 불출마를 하는 것이 유리한 행위가 될것 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러한 자국의 이기주의를 이겨내고 못사는 곳의 사람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가 있도록 도와줄 정도의 마음을 가지도록 더욱 많은 정보들을 포함하는 책들이 출간이 되고 뉴스와 다큐멘터리를 통하여서 접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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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중국역사의 어두운 그림자
김택민 지음 / 신서원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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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에서 저자가 말을 하는 우리나라는 외적의 침략을 받은 경우가 아주적고 외적의 침략을 받은 경우로 따지면 중국이 더욱 많다는 사실에 찬사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 외세의 침략은 실제로 찾아보면 그 수가 매우 적은데도 사람들이 많다고 착각을 하는 이유는 일제 시대의 기억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고구려는 중국을 침략한 경우가 더욱 많은 나라이고 백제와 신라는 서로 싸우고 고려는 요나라의 공격3번 정도와 몽골의 공격을 받은 경우가 있고 조선은 왜란 호란 합쳐서 3번정도의 침략을 받은 경우만 있는데도 일제의 지배에 대한 기억이 많아서 우리나라는 매일 같이 외세의 침략만을 받아온 나약한 민족으로 생각을 하는 것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중국의 역사는 침략의 역사라고 할수가 있는데 그들이 자랑을 하는 주나라의 영토는 황하를 중심으로 하는 좁은 지역만을 가지고 있고 장강주변의 영토와 만주는 오랜 세월을 거친후에야 중국의 영토로 편입이 되었는데 만주는 청의 발원지로 청제국때 흡수가 되고 장강 유역은 위진남북조의 시대에 진니라가 남쪽으로 이주 하면서 개발이 되고 남송의 시절에 와서야 지금의 모습을 보이는 시기가 된다.

 

본 서의 내용을 보면 중국 역사의 어두운 일면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영토가 넓고 인구가 많은 지역이 중국이다 보니까 그곳에서 살고있던 사람들의 고난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인 경우가 많았다.

 

1장 난세와 치세

 

중국의 역대왕조를 보면 길면 200년 정도이고 짧으면 몇달 정도의 위세를 떨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나라가 그동안 최소 500년을 자랑하는 우리민족의 왕조들을 지배를 한것을 보면 의문이 드는 상황도 많다.

 

난세 : 중국의 역사가 시작되는 주나라는 작은 성을 중심으로 하는 분권국가인데 이러한 나라들이 서로 싸워서 몇개의 나라로 뭉친것이 춘추시대이고 더욱 많은 피를 흘리고 이룩한 것이 7개의 나라로 나눠지는 전국시대이다.

 

춘추시대에는 서로가 서로를 멸망으로 이끌려는 마음이 적어서 인명의 피해는 적었는데 전국시대로 넘어 오면서 서로의 멸망을 원하면서 많은 인구의 손실을 보는 대전쟁의 시대가 열렸다.

전국 시대의 막을 내린 진나라의 시황제는 많은 전설을 남기고 있는데 시황제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는 필자는 여불위의 아들이라는 이야기를 믿고 있지만 이러한 이야기는 거짓으로 보인다.

진의 뒤를 이은 한나라의 유방이 자신의 전통성을 보이기 위해서 시황제의 출생을 거짓으로 만들고 잘못된 나라인 진을 없애고 바른 길로 이끄는 자신을 따르라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다.

 

시황제의 출생설 : 여불위의 아들이 아닌 이유 ?

1. 시황제의 아버지가 조나라에서 인질로 잡혀 있었지만 그에게도 많은 후궁과 비가 있었고 자식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의심이 가는 시황제를 후계자로 인정을 하는 경우는 없었다고 생각이 된다.

 

2. 진짜로 사생아 라면 시황제의 생존시에 많은 진의 황족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나라에 내분이 일어나야 정상 이지만 시황제는 천수를 누리고 나중에 일어난 반란도 전국 시대의 진나라의 영토가 아닌 다른곳에서 일어난다.

 

3. 위와 같은 사실을 보아도 시황제의 출생의 비밀은 후세에 만들어낸 사실로 보인다.

2장 인육 사건

중국에세는 자연재해와 수탈 그리고 전쟁으로 인하여서 사람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어려운 시기가 많았는데 먹는 문제가 해결이 안되자 주변에서 쉅게 구할수가 있는 시체를 먹고 생명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을 하여서 역사서에도 기록이 되어있다.

 

다른나라에서는 일어난 경우가 적은 식인 사건이 중국에서 많이 일어난 이유는 ?

1.다른곳보다 많은 인구가 좁은 공간에 함께 거주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식자재의 공급이 적으면 많은 문제가 발생을 한다.

 

2. 식량의 운반에 문제가 많고 관리들의 탐욕과 잦은 전쟁으로 인하여서 절대적으로 양식의 량에 문제가 발생을 함

 

3. 인간은 교육을 받아야 지만 사람으로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잦은 전란과 재해는 교육을 받을수있는 기회의 박탈과 식인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저 내려 오면서 식인에 대한 죄의식을 경감 시키는 경우가 많았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결론 : 다른 역사서에 나오는 부분들을 그냥 나열을 하는 방식으로 내용을 전개를 하는 부분이 많고 저자의 의견을 개진하는 부분이 적은것은 문제로 보이지만 전체적인 부분들이 주류의 시각이 아닌 비주류의 시각으로 보여지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서 그러한 부분은 읽는 재미가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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