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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 근대 ㅣ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 9
양희영 지음 / 민음인 / 2013년 9월
평점 :
혁명이라는 단어가 내포를 하고 있는 근원적인 이유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책인데 유럽의 정세를 바꾸었던 프랑스 대혁명을 시작으로 하여서 그후의 안정되어가는 유럽의 정세를 다시 한번더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지도층의 노고에 대하여서 인민의 생각을 보여주었던 1848년 혁명 그리고 완전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서 발생을 하였다고 볼수가 있는 러시아혁명으로 마감을 합니다.
기존의 사회에 대하여서 많은 불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를 하였지만 그러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지도층이 자신들의 불만에 대하여서 알고 있고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계속하여서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에 대한 해답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시민층이 있었기 때문에 혁명이라는 단어를 사용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은 적고 오히려 내란이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여서 정권의 교체를 획책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혁명은 정권의 교체만이 아닌 기존의 사회가 유지를 하고 있었던 많은 질서를 새롭게 만들어가기 위하여서 일으키는 민중의 목소리라고 보여집니다.
프랑스 혁명의 경우에도 권력을 가지고 있는 기반층의 이반으로 인하여서 왕이 물러나고 자신의 목숨을 단두대에서 처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기반층이 자신들의 권력이 흘러나오는 원천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지기 위하여서 의견을 내놓고 그러한 그들의 모습에서 용기를 얻은 시민들이 지원을 하면서 기반층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이 프랑스 혁명인 것 같습니다.
달리는 호랑이의 등에서 내려오기 위하여서 많은 방법을 사용을 하였지만 호랑이의 죽음과 함께 등에 있던 사람의 죽음으로 달리기가 막을 내리는 피의 비를 뿌리는 방식으로 마감이 되었던 혁명의 모습과 그 당시에 미진하게 일을 처리를 하였기 때문에 계속하여서 발생을 하게되는 잔불의 모습이 바로 1848년 혁명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부르주아 시민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력에 대하여서 개인적인 능력은 없지만 기존의 지배층이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위에 군림을 하고 있는 게층에 대한 분노로 인하여서 만들었던 혁명의 소용돌이가 자신들에게도 상당한 여운을 남기는 행위로 도출이 되었다는 것을 알수가 있는 부분은 당시에 지도층이 시민들에게 알렸던 요구조건에도 등장을 합니다.
혁명의 모습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힘으로 성공을 할 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시민들은 그후에 자신들의 의견에 반대를 하는 세력이 있다면 자신들의 힘을 과시를 하여서 그러한 힘의 방향을 조정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현재의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는 것이 프랑스의 혁명이고 아직은 여파가 남아있는 러시아의 혁명은 사회의 근원이라고 할 수가 있는 농민층이 혁명의 근본으로 작용을 하지 못하고 조직적인 혁명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인텔리층의 선동의 영향을 받아서 군인과 노동자들이 일어나서 혁명을 완성을 하였지만 그들이 생각을 하였던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한 것이 아니라 지도자들이 생각을 하는 사회를 이루기 위하여서 조종이 되었다는 사실만을 보여줍니다.
유럽의 혁명이 현재의 사회에 어떠한 영향력을 발휘를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