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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 서면 나는 왜 작아질까 - 당당한 나를 위한 관계의 심리학
크리스토프 앙드레 & 파트릭 레제롱 지음, 유정애 옮김 / 민음인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내성적인 인물들은 자신의 성격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 외향적인것만을 강조를 하는 사회의 분위기에 호응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에 대하여서는 적응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그러한 적응의 경지에 대하여서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인물들에 대하여서는 소극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그들에 대하여서 일종의 내성적인 인물이라는 꼬리표를 붙이고 생각을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분위기의 현실이 아닌 아주 심각한 문제로 분류가 되어질수가 있는 현실에 대하여서 무엇이 문제이고 그러한 현상이 보여주는 문제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자신을 제외를 하고 주변의 모든 일상에서 어려움을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서 과거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이제는 그러한 사람들이 느끼는 공포에 대하여서 진정으로 심각하게 생각을 하면서 그러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일상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가까운 사람들과의 소통에 대하여서도 어려움을 느끼고 자신이 왜 그러한 어려움을 느끼는 지에 대하여서 고민만을 한다고 하여서 문제를 풀수가 있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만을 알게 되어지는 사람들에 대하여서 그들의 고통이 얼마나 심각한 경우의 문제를 야기를 하는지와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서 나름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얻기 위하여서 찾은 과정에서 발견이 되어지는 그들의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공감을 할 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사례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로 인하여서 사회생활을 영위를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고칠수가 있는 방법을 찾지를 못하여서 인생의 실패자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성공을 하였다고 보여지는 경우의 사람들도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로 인하여서 어려움을 느끼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융화를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일본의 경우에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어지는 히코모리 일종의 방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비슷하면서도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기를 원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회공포증을 안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서구와 동양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일종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동양은 유교적인 문화로 인하여서 윗사람에 대한 공경과 사회 구성원간의 갈등에 대한 해결법이 서양의 개인적인 문화와는 대립이 되어지는데 그러한 분위기로 인하여서 모든 것을 포기를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증가를 하였고 책에서 등장을 하는 서양의 경우에는 자신이 공포심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여서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가 등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해결법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는 문제의 근원에 대하여서 왜곡이 되어있는 시각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그러한 왜곡되어있는 현상을 고치기 위하여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에 대한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