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이란 무엇인가
매슈 드 어베이투어 지음, 김훈 옮김 / 민음인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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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혼자만의 자유로운 캠핑이 아니라 자신의 가족과 함께 모두가 즐길수가 있는 캠핑을 선호를하는 저자가 자신이 너무나 사랑을 하는 캠핑의 역사에 대하여서 대중에게 알려주고 자신이 경험을 하였던 캠핑의 많은 부분들에 대하여서도 같이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책입니다.

 

캠핑의 시조라고 할 수가 있는 미국과 영국을 바탕으로 하여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미국의 경우에는 레저가 아닌 새로운 생활을 하기 위하여서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서부개척시대의 고루한 이야기가 서두로 등장을 하는 것이 아니고 산업혁명을 경험을 하면서 365일을 계속하여서 지저분한 공장에서 일을 하였던 사람들이 일정한 부분에서 자신들의 재산을 형성을 하고 새롭게 등장을 하는 도시의 생활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느낄수가 있던 시기에 등장을 하였던 것을 보여줍니다.

 

초기의 캠핑은 자신의 힘으로 제작을 하는 도구를 바탕으로 하여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미국과 같은 경우에 인적이 없는 넓은 황야지대에서 자신의 손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하면서 과거 개척민과 같이 총으로 먹을 것을 사냥을 하여서 자신이 모든 것을 완성을 하고 완성을 향하여서 필요한 물품들을 자연에서 얻을수가 있는 시기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초기의 정신은 산업화로 인하여서 각박해지는 도시민들에게 그들이 버리고 떠나온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농촌의 모습을 볼수가 있는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정신과 물질문명에서 벗어나서 과거의 원주민들인 인디언의 생활상과 같이 대자연과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는 고적한 정신적인 문화를 경험을 하자는 이들의 바램에서 시작이 되었고 생활에 여유가 있는 중산층을 대상으로 하여서 자유롭게 행하는 여행을 위하여서 시작이 되었던 캠핑이 자동차와 같은 도구를 이용을 하여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더욱 발전을 거듭을 하는 미국의 경우와 함께 캠핑에 대하여서 억눌리고 있던 청년들의 정신을 고양을 하여서 자연으로 돌아가서 생활을 하자는 사상을 가지고 움직인 사람들과 여러명으로 무리를 만들어서 함께 움직이면서 공동으로 생활을 하면서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만을 추구를 하였지만 그 안에서 발전이 되어지는 사상의 충돌로 인하여서 여러갈래로 구분이 되어지는 영국의 캠핑문화를 보여줍니다.

 

자유롭게 비어있는 땅에서 자신의 거처를 형성을 하고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하면서 살아가는 자유를 누릴수가 있다는 것에 대하여서 좁은 공간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던 도시민들이 열광을 하였고 그러한 움직임에 대응을 하여서 각종의 도구가 개발이 되어지고 캠핑을 할 수가 있는 장소를 구분을 하여서 마구잡이 식의 방법을 버리고 획일적인 문화를 형성을 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국민이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개진을 할 수가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국가관을 가지고 있는 국가에서도 한무리를 만들어서 기존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것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에서 제어를 하기 위하여서 법안을 만들고 그러한 국가의 행위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전통적인 방식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자연환경을 그대로 이용을 하였던 과거에 비하여서 늘어나는 인구와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증가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오염과 질병의 문제로 인하여서 생기는 과거와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가 아닌 일정한 규범을 가지고 제어를 하는 캠핑장의 형성을 알려줍니다.

 

과거의 무리들로 자신들의 이상을 실현을 하기 위하여서 규범을 형성을 하였지만 그러한 규범은 그것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만의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자유롭게 캠핑을 할 수가 있는 여지가 있었지만 현재는 그러한 여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과 개인의 자유를 위하여서 이루어지는 많은 행동들이 자연을 파괴를 하는 부분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 자연을 계속하여서 즐길수가 있도록 자신이 관리를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행동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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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배신 - 믿음이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마이클 맥과이어 지음, 정은아 옮김 / 페퍼민트(숨비소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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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자신이 믿고자 하는것에 대하여서 강력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믿음이 외부의 충격에 의하여서 변화가 일어나는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는데 그렇게 확고하게 믿었던 사실들이 실제로는 거짓으로 판명이 나는 순간에 대하여서 그것에 대한 반항으로 새롭게 들어나고 있는 과학적인 증거들이 문제가 있고 자신이 믿고자 하는 것이 유일한 진실이라는 생각을 강력하게 가지고 살아가는 사실에 대하여서 무엇을 알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고 왜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기 위하여서 여러 가지의 사실들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였던 성과들을 보여줍니다.

 

처음의 시작은 정신과 의사로 재직을 하고 있는 저자에게 찾아온 환자가 가지고 있는 비일상적인 믿음에 대하여서 느끼는 감정을 토로를 하는 장면으로 시작을 하는데 환자가 가지고 있는 환상에 대하여서 구체적으로 보여지는 증거들은 진실이 환자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지만 자신이 믿고 있는 사실로 인하여서 계속하여서 괴로움을 경험을 하고 있는 환자의 입장에서 보여지는 행동은 자신이 정신과의사로 재직을 하면서 경험을 하였던 많은 일들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더 돌아보는 계기로 작용을 하였고 자신이 생각을 하는 왜 인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더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믿음에 대하여서 철벽과 같은 방어벽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인간과 비슷하지만 다른 생태계를 가지고 생활을 하는 유인원을 대상을 하여서 믿음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실험을 하고 주변의 많은 인물들이 먼저 걸어간 길에서 찾을수가 있는 증거들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알아보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단순하게 생각을 하여서 처음으로 보는 인물에 대하여서 인상만을 가지고 생각을 하는 첫인상이 자신의 마음속에 그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을 구성을 하는 믿음이 만들어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결성이 되어있는 믿음은 계속하여서 만남을 가지면서 그 인물이 첫인상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을 하였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처음의 믿음이 변화를 하기 위하여서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그러한 믿음을 구성을 하는 뇌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변화들을 통하여서 인간이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하나의 전제로 생각을 하여서 만들어내는 믿음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움직이는 뇌속의 반응에 대하여서 파악을 해보고 그러한 연구결과를 통하여서 보여지는 사실은 너무나 복잡한 뇌의 움직임에 대하여서 무엇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기에는 아직은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과거의 선구자적인 인물들에게서 발견을 할 수가 있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각종의 사상과 철학에서 생각을 하는 부분을 통하여서 보여주는 사실은 인간은 진화를 거듭을 하면서 살아남기 위하여서 믿음이라는 것을 구축을 하였고 그러한 믿음이 사람들이 하나가 아닌 무리를 형성을 하면서 협동을 하고 함께 살아가는 장소를 만들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면서 계속하여서 인간의 뇌속에 남아있는 요소로 작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지만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유약하고 그 사실에 대하여서 변화를 할 수가 있는 여지가 적은지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많은 사실들을 거론을 하면서 인간의 정신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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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지막 순간 - 삶의 끝, 당신이 내게 말한 것
브렌던 라일리 지음, 이선혜 옮김 / 시공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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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미국의 유명 대학병원에서 내과의사로 제직을 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이 생각을 하는 의사의 길과 그러한 길을 걸어가는데 많은 의미가 있었던 과거의 기억을 보여주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의료현장에서 발생을 하는 문제점에 대하여서 지적을 합니다.

 

현재에서 바라보는 자신의 활동모습이 오직 환자를 위하여서 진심을 가지고 봉사를 하겠다고 생각을 하는 세대의 의사들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속에서 청년 의사들이 가지고 있는 현실과 이상에 대하여서 나름의 울타리를 만들고 그 안에서 생각을 하면서 움직이는 모습과 환자의 치료를 위하여서 움직이는 병원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활동을 하는 하나의 기업으로 변화를 하고 있는 병원들의 모습에 대하여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상을 정확하게 만들어준 과거의 기억을 살피면서 왜 의사가 중요한지와 자신이 생각을 하는 함께 걸어가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의 중요성 그리고 오진으로 벌어질수가 있는 현황에 대하여서 진솔하게 들려줍니다.

 

환자와 연결이 되어있는 주치의 제도가 살아서 숨쉬고 있었던 저자의 청년시절에 벌어졌던 실제의 사건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이 담당을 하였던 너무나 멋있게 살아가고 있던 노년의 부부에게 발생을 하였던 아픔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정상적인 모습과는 다르게 행동을 하는 환자의 모습에서 이상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이에 의한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을 하였던 병세와 그 병세에 맞는 병원을 찾아서 입원을 권하였고 그러한 일들에 대하여서 모든 일이 정상적인 모습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만 생각을 하였던 순간에 벌어진 환자의 갑작스러운 자살은 그동안에 자신이 모르고 있던 부분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저자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행위가 되는데 부부가 함께 자신의 환자로 있었던 경우에서 살아남은 부인의 상태에 대하여서 이상이 발생을 하고 그러한 이상의 원인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도 계속하여서 마음에 남아있는 자살을 하였던 남성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의 모습과 자신이 잊고 있었던 일로 인하여서 문제가 더욱 심각하게 진행이 되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생기는 갈등의 부분들이 의사가 자신의 업으로 생각을 하면서 연구를 하고 진료를 하는 행위에서 발생을 하는 무거운 짐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고 그러한 짐을 어깨에 가지고 있지만 계속하여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자신의 본분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아픔을 고치기 위하여서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서 자신이 대학에서 배운 부분과는 괴리가 되는 부분을 발견을 하는 순간에 대처를 할 수가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그러한 방법은 환자와 의사간의 관계를 시간을 가지고 유지를 하면서 관찰자의 입장에서 바로보는 방법이 유용하고 환자의 고통에 대하여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기에는 미국의 의료체계가 돈을 생각을 하는 부분이 강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의사들이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계속하여서 명맥을 유지를 한다는 사실을 현재의 경험을 통하여서 보여줍니다.

 

한국과 같이 미국도 대형병원에서 환자를 위하여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위하여서 움직이고 있는 모습과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가 돈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관계로 변질이 되어가는 현실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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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허병민 지음 / 지식공간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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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인생은 시간이 흐르고 그 시간에 의하여서 만들어지는 기억의 집합물이 아니라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고 자신에 대하여서 표현을 할 수가 있는 무엇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들어오는 나의 꿈은 무엇이고 나 자신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려고 한다면 그것도 짧은 단어로 표현을 한다면 어떠한 의미가 있는 단어로 설명을 할 수가 있을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여운을 줍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한 장소에서 계속하여서 살아간다는 의미도 일정한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의미를 하는데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장소에 대하여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와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자신만의 언어로 자신을 표현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얼마나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저자의 경험을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책에서 저자가 말을 하고 있는것과 같이 많은 자기계발서적의 범람이 한순간의 유행으로 돌고 도는 모습에는 그 책을 읽고 자신을 책에서 등장을 하는 인간과 같은 수레바퀴에서 위치를 할 수가 없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책을 읽은 사람들이 실망감을 가지고 계속하여서 다른 방법을 찾기 때문에 유행을 하는것이고 계속하여서 그러한 책들이 등장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경우가 발생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논하면서도 자신의 책은 그러한 저자만의 이야기를 논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평범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기 위하여서 필요로 하는 나름의 지름길이 있고 그 길을 찾아가기 위하여서 움직이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과 아무런 고민이 없이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인생의 경로가 어느날 갑자기 눈 앞에 다가오는 경우에는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인생의 행로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더 돌아보는 순간이 밀려오고 그 순간들이 합산이 얼마나 거대한 충격으로 다가오는지에 대하여서 경험을 하였던 순간들과 그러한 순간에 대하여서 아직은 경험을 하지 않았고 평생 그러한 경험이 없을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사람들이라고 하여도 자신에 대하여서 인생을 살아오면서 경험을 하고 보아온 많은 것들을 활용을 하여서 자신만의 개성이라고 할 수가 있는 자신을 정의를 내릴수가 있는 단어를 찾아보는 것도 상당한 재미를 주고 앞으로 걸어가는 길에 대하여서 일정한 규범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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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명 - 전 세계 100억 인류가 만들어낼 위협과 가능성
대니 돌링 지음, 안세민 옮김 / 알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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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하나의 세계라고 하는 단어인 지구촌에 대하여서 일종의 거부감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인간의 숫장에 대하여서 느끼는 압박감이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그 순간이 빠른 시간내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과 왜 100억명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무게감이 엄청난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인류의 탄생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인류는 지구상에서 존재를 하는 지역이 늘어났고 그 숫자의 감소가 아닌 증가의 순간들을 보내고 있었지만 지구상에 존재를 한다고 하여도 자신의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닌것에는 관심이 적다는 사실과 인류가 살아가기 위하여서 필요로 하는 각종의 자원의 문제에 대하여서 이제는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합당한 일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근소한 숫자로 증가를 하였던 시기를 벗어나서 엄청난 속도로 증가를 하는 인류의 숫자와 그러한 숫자에 대하여서 대응을 하는 방법을 못찾고 있는 현실의 문제에 대하여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알아보고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이 아무것도 없는 사태를 직시를 합니다.

 

인류가 늘어나면서 그들이 먹고 마시는 문제에 대하여서 심각성을 가지고 의견을 제시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지역과 감소를 하는 지역간의 격차로 인하여서 해결법을 찾는 문제는 아직은 요원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북반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선진국들은 대체적으로 감소를 하는 문제로 인하여서 사회가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는데 사회가 안정화가 될수록 줄어드는 인구의 문제는 수명이 길어지고 자신의 수명에 대하여서 국가에서 많은 부분을 책임을 지고 처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과 많은 자식으로 인하여서 얻을수가 있는 효용성에 대하여서 이익 보다는 불이익이 늘어나고 자신의 문제는 오직 자신만의 문제라는 생각이 늘어나면서 인구의 감소가 시작이 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아직은 경제적인 문제가 많은 남반구는 자신들의 노년을 위하여서 자식이 필요하고 1차선업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는 사회가 많은 인구를 투입을 하여서 얻어지는 생산물로 인하여서 경제가 운영이 되어지고 있다는 문제로 인하여서 인구가 증가를 하고 있지만 그러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선행이 되어지는 문제가 바로 세계적으로 인구를 감소 하게 만드는 도시화라는 문제를 보여줍니다.

 

도시는 협소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가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직업의 숫자와 생활의 모든 것이 돈으로 해결이 되는 문제로 인하여서 각 가정이 적은 숫자의 아이들을 양육을 한다는 것이 인구의 감소를 가지고 오는 문제가 되어지고 늘어나는 인구의 문제를 풀기 위하여서 필요한 수단으로 사용이 되기에 적합한 답안이 도시화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도시화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자원의 부족과 같은 부분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서 상당 부분을 해소를 할 수가 있지만 계속하여서 늘어나고 있는 인구로 인하여서 생기는 각종의 문제들에 대하여서 아직은 확실한 해결법이 없다는 사실과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증가율로 인하여서 미래의 모습에 대하여서 확정을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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