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폴 클리브 지음, 백지선 옮김 / 서삼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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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새로울 것이 없는, 계속 여자들이 당하고 죽어나는 여혐 범죄소설. 여자만 죽이는 찌질한 남자범죄자 이야기를 소설의 주제로 사용되는 건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나? 악마니 어쩌니 하는 말로 대단한 존재인냥 표현하지않고 진짜 누가봐도 찌질하게 표현한 게 글의 의도인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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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창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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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다소 현학적으로 느껴집니다. 이게 특유의 문체라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호불호는 확실하겠네요. 잘 읽히는 소설만이 좋은 소설이라 할 순 없겠지만, 한 문장의 호흡이 너무 길어서 독자로선 문장 안에서 계속 길을 잃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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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여우전 - 구미호, 속임수의 신을 속이다
소피 김 지음, 황성연 외 옮김 / 북폴리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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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화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문체가 너무 번역체라 몰입이 안됩니다. 소재는 정말 매력적인데 문체가 수능 외국어영역 해석본 같아요. 차라리 아예 국외소설이면 모르겠는데 한국 전통소재라서 전체적으로 더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더 좀 더 매끄러운 번역으로 다시 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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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유 컴 퍼스트(You Come First) (외전 포함) (총4권/완결)
사봄 / 미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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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밝고 구김살없고 자유분방하면서 솔직한 성격이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약간 대책없는 캐릭터처럼 느껴져서 매력이 반감됐어요. 사랑스럽게 표현을 해주신것 같은데 뭔가 모르게 계속 수 혼자 마음이 꽃밭에 가있는 느낌... 청량하고 자극적인 에피소드없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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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호랑이 굴 2 (완결) [BL] 호랑이 굴 2
담레인 / 블릿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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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접공 처음 봤는데 웃기면서 귀여워요 수 한정 진짜 주책맞은데 그게 밉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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