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폴 클리브 지음, 백지선 옮김 / 서삼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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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새로울 것이 없는, 계속 여자들이 당하고 죽어나는 여혐 범죄소설. 여자만 죽이는 찌질한 남자범죄자 이야기를 소설의 주제로 사용되는 건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나? 악마니 어쩌니 하는 말로 대단한 존재인냥 표현하지않고 진짜 누가봐도 찌질하게 표현한 게 글의 의도인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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