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생의 남은 시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김범석 지음 / 흐름출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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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잘난맛에사는졸라교만한새끼!, ... 그래도 새길 말들이 꽤 되는 거 같다,... 삶을 삐딱하게 볼만큼 고생도 적잖이 한 모냥이네,... 국민필독서 아닐까 싶다. ... 죄송합니다. 교수님~

ps 그래도 자기확신이 매우 강한 꼰대기질이 없진 않을 듯^^* 그런데 또 그 확신들이 근거가 빈약하진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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