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블루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꼰다. 재능은 분명 있는 작가 같은데... 너무 꼬다 보니 억지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다. 너무 아쉬운 작가다. 재능은 분명한 거 같은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드웨이 ㅣ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전미영 옮김 / 오픈하우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르소설의 특성상 억지스러움 정도가 너무 과한 설정이 하나도 없긴 힘들겠으나 그게 꽤나 안타까울 정도로 장르를 떠나 수준급 작품이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공감필법 ㅣ 교양 100그램 3
유시민 지음 / 창비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본 가장 정직한 자기계발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안녕, 긴 잠이여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첫 세편 중에 이게 최고! 맛깔난 대사도 가장 많고 캐릭터들의 매력적 모습도 가장 많이 나옴. 다만 이 작가는 마지막 반전에 지나치게 무리수를 두는 거 같음. ... 그래도 우짜누 이미 푹 빠졌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용의자 X의 헌신 -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3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반을 넘어서도, ‘이게 나오키라고!? 쓰레기 아냐??‘ ...
후반 끝자락에 가서야 제 경솔함과 히가시노센세에 대한 불손함을 깨닫고서는 너무나 부끄러워 울부짖고 말았습니다.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