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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현대사상 - 우리 주위에 만연한 허위 상식 뒤집기
우치다 타츠루 지음, 이지수 옮김 / 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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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꼰대스러운 듯한 발언들도 있지만, 곱씹고 새겨들을 만한 내용들이 심심찮게 나옴.

#지성이라는 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남이 지적하기 전에 먼저 알아차리는 능력이지 자신의 올바름을 언제 어디서나 주장하는 능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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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 욕망과 권태 사이에서 당신을 구할 철학 수업 서가명강 시리즈 18
박찬국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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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나쁘지 않은데, 후반으로 갈 수록 정해진 분량 채우려 얘기를 이어나가는 느낌.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가지고 현실문제를 독창적으로 풀어가는 것도 아니고,쇼펜하우어 사상 자체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 것도 아닌... 이도 저도 아닌 느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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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중독 - 인간이 타인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
나카노 노부코 지음, 김현정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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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내 사고방식에 파문을 일으켰기에 별 다섯을 줬지만, 저자의 글솜씨는 별로. 글솜씨 이전에 작가로서의 태만이 느껴진다. 정말 대충 쓴 느낌. 게다가 과학자의 현상분석이라기엔 빈약한 논리도 심심찮게 보인다. 구매까진 불필요한, 알라딘에서 소개된 내용이 사실상 전부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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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즐겁다 두 번 읽어도 좋은 책 2
아널드 베넷 지음, 권혁 옮김 / 돋을새김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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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가 구리다.
뇌과학이란 측면에서 봤을 때 인정받기 힘든 자기계발서일 수 있다.
그럼에도 인간에게 자유의지라는 게 있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무엇보다
현 자신의 답없는 모습에 돌파구를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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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는 거 아닌가? - 장기하 산문
장기하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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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영향을 짙게 받은 문체. 하지만 어색하지 않다.
젠체하는 느낌 없이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풀어가는 걸 듣다보면 은근히 위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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