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그러진 하루도 기억하고 싶은 날로 만드는 '망그러진 하루 데일리 북' 서포터즈 숨비, 망그러진 퍼퓸에 데일리 북 까지망그런진 콜렉션에 진심이라규이제 막 출시된 따끈한 '망그러진 하루 데일리 북'다꾸러 25녀차 숨비가 평가하긋다!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한 감상평입니다::오래 쓸 수있는 튼튼한 양장본이라서 고급짐그리고 기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종이 자켓매일 다른 망그러진 곰과 친구들 일러스트가 있어 너무 귀욤 6개월,181일 매일 새로운 기록남기는 만년다이어리라서즐거운 일 있을때마다 일기를 써야긋다.아웅 귀여버그리고 숨비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종이질 뒷장이 잘 비치지 않고 쓰기 편한100g 백색모조지로 되었있어서 젤리펜으로 써도 비치지않는다는점.하루의 '망그러진일'을 적는 한줄칸한 달 동안 가장 좋았던 점을 기록하는 이 달의 베스트와 타임 테이블. 나의 작은 변화라도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면 나를 칭찬해주는 공간까지 너무 잘 만들어졌다.'완벽하지 않아도. 좀 망그러져도 괜찮아!" 망그러진 곰이 나에게 웃음을 줬다.매일을 기록하는 다이어리가 아니어서기록하고 싶을 때마다 기록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토록멋진인생이라니 아이가 새로운 상황을 겪게될때 엄마인 내가 해주는 말이 있다. 너두 네나이에 이런 일 처음이지?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엄마 나이도 처음이야..누구나 처음은 어려운거야부딪혀보고 도전해보지않으면 이겨낼 수가 없는거야인생이란..늘도전이고. 그 도전이 완성으로 가는 과정이며 삶의 지혜의 지름길이다. 그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만족감이 달라진다고 한다<이토록 멋진 인생이라니 > 는 중고등학교 필독서 였던 모리교수의 이야기를 담고있다.루게릭병 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제자에게 가르침을 아끼지 않았던 모리 교수.2000년대 초반, 그의 책상 서랍 속에서 그가 직접 쓴 마지막 원고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오랜 고심 끝에 가족들은 모리 교수의 미발표 유고를 세상에 내놓게 되는데,읽다보면 나이가 든 나에게도 어른의 가르침이필요한때 진정한 어른인 모리가 삶은 이렇게 살아라 라고 말해주는것 같아..울컥울컥했다. 나의 45살이 46살이 되기위한 성장기로 준비하게 해주는 책 📚 이었다 "오늘 날 내가 살고 만들어 가고 경험하는 '지금'이 인생의화양연화 임을 이제는 안다.라고 말한 모리교수의 삶의철학을 존경합니다.나라는 사람을 오늘보다 내일 더욱 사랑 하겠습니다.나이듦에 대한 긍정의 회로, 감사의 조건 추가할 것.
글자조합 부터 내용까지 너무재미있습니다. 창의력가득한 시집 너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