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속성(?) 고얌미들의 집단 힐링 스파 현장, 《고양이 ♨️목욕탕》은 한마디로 말해 “냥생 재정비 센터”다냥.물 보면 도망가던 애들이 여기선 알아서 풍덩—이쯤 되면 물이 아니라 츄르 육수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 발생 🐟하는 법 ㅋㅋ수속성 고얌미 씨들의 향연 '고양이 ♨️목욕탕'네 #숨비책방 은 귀여운 일러스트 못참습니다특히 집사인 숨비는 고양이의 냥빨에 환장합니다분명히 이 책은 고양이가 환생한 현생러가 있는게 분명하다아니 고양이 전용 뚱띠 단지 우유라니..혹시 츄르맛이다냥?사우나 후 우유 한 잔 = 냥생의 완성 공식 인정합니다.이거 목욕탕 맞지? 아니 고양이 전용 힐링펍 아니냐고요ㅋㅋ물을 무서워하는 고양이도. 후덕한 우리 댕댕이 사장님이 안정형으로 냥이들의 심신을 다독인다후덕한 댕댕이 사장님은 거의 냥계의 심리상담사급.“괜찮다냥, 털은 다시 난다냥…” 하면서 뽀글뽀글 거품으로 자존감까지 씻겨주신다는 거..냥빨 목욕이 필요할 때는 #고양이목욕탕 으로 오세요#작가정신 #숨비책방 #이책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