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무선)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
조지 오웰 지음, 김기혁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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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제대로 하는 이야기가 지금의 현실과 별차이 없이 적중한것 같다는 생각이 많다.

1984년이 되기 전에 이러한 상상한 이야기들이 어찌 그대로 재현이 되는지...

조지 오웰의 예견같은 소설에 놀아난 기분이다.

 

그의 소설속에 등장하는 빅브라더의 단어 자체가 사전적 의미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이 감정이 말살이 되어버린 철저한 전체주의 사회 이야기를 통해 멋진 소설로 희안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ㄱ가도록  한다.

 

1984는 조지 오웰(본명, 에릭 아서 블레어 Eric Arther Blair)의 대표작으로  21세기를 예견하는 이야기로 곳곳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세상으로 당당하게 우리 아이는 충성하고 멋진 아이로 성장할꺼라는 인물의 말 한마디에 무서움을 느끼지만 ,그 아이가 세상에 제일 멋지다고 말하는 그 부모는 타인에게 초코렛을 빌려 먹이게 하고 싶어한다.

 

과연 그러한 것은 부모 마음이지만 소설 후반부에서는 결국에 그 아이때문에 부모는 끌러가게 되는 상황도 벌어지는데...

소설속 배경이 먼 미래같은 느낌이 들도 구성된 장치가

지금은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그당시에는 꿈도 꾸지 못할 이야기가 아닌가...

 

지문과 홍채로도 생체 인식을 할 수 있는 과학의 발달도 이야기가 나오고

휴대전화와 전자 메일 그리고  통신 시스템으로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자 그것이 당연시 되는 미래이다.

 

오세아니아 의 가상의 세상에서 개인을 지배하는 ‘당(Party)’이 등장하고 주인공은 이름이 아닌 숫자의 이름으로 맞추어야 한다,

 

암울한 미래에 대한 모든것을 그대로 증명된 것을 반사회적 확정적인 일들을 하고 극성스러운 감시망을 피해서 사랑도 피워보았지만 당 감시의 틈을 벗어날 수 없다.

 

윈스턴의 반항적인 일들이 과거의 일들을 지금의 역사적 일들과 함께 이루기위한 반사회적 행위들을 수정하는 일들을 하는데....늘 모든 일에 반문적인 원스턴.

하지만 윈스턴의 행동들은 늘 범위들은 오브라이언에게 노출이 되어 그의 편이라고 그를 자연스럽게 설득하여 그러한 행위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윈스턴과 그가 사랑한 그녀를 조사하받는 자리로 자리를 변형시켜버린다.

 

뒤통수 맞아버린 그들은 처음에서 부정을 하지만 나중에 서로 고발적인 태도를 취한다.

 

조지오웰의 이야기 1984를 보면서 이런 적중적인 이야기를 통해 사회주의도 보고 대단한 신어의 향연도 느낄수 있다.

 

1984의 소설뒤의 부록편은 이 고전의 읽어야 할 필요성과 의미를 전달을 하고 있다.

신어의 원리와 작품해설 그리고 옮긴이의 말을 읽고 보니 더욱이 더 이해가 잘되는 구성을 가지고있게에 보는 구성에 읽는 내내 고전을 왜 읽는지를 알게 하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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