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BASIC 1이라고 쳐야 책이 검색이 될줄
알았는데....
리딩 베이직이라고 쳐도 나온다는 팁을 먼저 제공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리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이 오산이란 것 처참하게 느끼게
해주는것이 근래에 생겼다.
아이가 문화원에서 영어를 하고 있어서 그래서 외국인과 거리를 두지 않고 하리라 생각을
했던 참인데
아이가 레벨테스트를 통해 유급이 되었다는 사실에 놀랐고
더 어린 친구들이 많다는 걸 알아서 아이가 다니기 싫다는 것에
놀랐다,
아이들 실력이 이렇게 뛰어날줄 몰랐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우리시절의 영어는 중학교 이상이 되어야 하는것인데.. 이젠 유치원부터 진행을 하고
있으니...
여기서도 최신 미국 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완벽히 읽고 소화하는 리딩북이란 말에 미국
교과서 탐나지만 진도를 혹은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을 길벗에서 제작을 했다.
첫장부터 가이드라인이 다 영어로 시작이 되어서 아이랑 함께 진도를 어찌 구성을 해야
할까 했는데...미국 원서 구성으로 되어다 보니 아이는 익숙한 테마 구성인듯 하여 어렵지 않게 접근하였다,
읽기전에 그림속에서 텍스트를 제공하여 단어를 접근하게 하고 본격적인 리딩텍스트를
제공하여 단계별 내용접근을 할수 있는 난이도 구성으로 되어있다,
읽고 난 다음 텍스트를 통해 확인하는 문제 구성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다시 보기를 통해 단어와 지문분석 그리고 영작에 도움이 되는 문장
테스트까지 실려있다,
단계에 맞는 리딩 텍스트에 여러번 반복이 되는 지문 인식 밑 단어 암기까지 자동으로
연결이 되고 목표에 맞는 지문의 난이도 설정이 맘에 드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정답 해설에서는 지문 해석도 실려있고 문제에 대한 해석이 되어있어서 원서에서는 볼수
없는 팁이 있네요.
리딩이란 책이기에 시디로 음성 지원까지 되어서 듣기 좋은 구성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이직이다보니 문법적인 접근을 하고 있어서 도움도 되고 앞으로 중학교에서 배울
문법적인 것을 자연스럽게 연결을 하다보면 귀도 열리고 눈으로도 익히는 학습지로 알맞게 구성되어진 책이라서 괜히 어려운 미국교과서로 무슨 지문인지
모르는 것이 아닌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교육이 되는 학습서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