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아르도는 컴퓨터 전문가도 아니었고, 해킹에 대해서 아는 바도 없었지만 그의 집안에 내려오는 사업가적 기질은 있었다. 때문에누군가가 백만 달러를 거절했다는 생각 자체가 흥미로우면서도 약간은 간담이 서늘하기도 했다. 그래서 마크의 어색해 보이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마크가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다. 수수께끼 같은 천재.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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