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 ㅣ 행복한 삶, 마음 Pick! 7
도혜진 지음, 박영 그림 / 픽(잇츠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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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잇츠북 #행복한삶마음Pick
#거울마녀가알려주는진짜친구사귀는법

[거울 마녀가 알려 주는 진짜 친구 사귀는 법]은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갖고있는 엄마들이나 아이들이 읽어보면 현실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책에서는 3학년 나연서이의 일기 형식의 글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아이의 고민이 담긴 일기장을 몰래 보는 기분도 들더라구요.
마치 우리 아이가 이런 고민을 하고있을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조심스럽고 더 깊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큰아이는 주인공이 3학년이라 이야기가 유치하게 진행될것 같았는데 전혀 유치하지 않고 있을법한 이야기라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예전 생각도 나서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3학년인 저희 막내는 같은 3학년인데 이 친구는 일기를 너무 잘 쓴다면서 작가가 되어야 할것 같다는 말을 해주네요 ㅎㅎㅎ
일기들을 읽다보면 진짜 친구 테스트나 거울 마녀의 진짜 친구 만들기 비법이 나오는데 이 부분을 읽는 재미가 엄청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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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가 백아리와 같은 반이 되면서 너무 실망하며 이야기가 시작되요.
매번 새학기가 시작되면 누구와 같은 반이 되느냐가 아이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인데 절대로 같은 바닝 되기 싫은 친구가 존재 하더라구요.
나를 너무 힘들게하는 그런 아이.
나의 성격과 성향과 잘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것은 스스로를 너무 힘들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서 정말 자연스럽게 알게해주고 있어요.
저희아이는 거절하는 것을 상당히 어려워했던 아이였어요. 지금도 거절하는 것이 힘들지만 올바른 거절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잘 거절하려 노력하고있어요.
책에서 이러 착한 거절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솔직한 거절이 친구사이에서 꼭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아이의 눈높이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별할 줄 알고 올바른 거절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아이가 되면 좋을것 같단 생각을 많이 했어요.
연서가 아리에게 진심을 담아서 편지로 전달하는 부분에서 엄마는 솔직히 조금 놀랐어요.
친하게 지내자는 아리의 편지에 다시 전처럼 가깝게 지내기 힘들것 같다고 말하는 모습이 걱정도 되었는데 진심을 담은 솔직한 마음을 글로 적어서 전달하고 그 진심을 잘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 아리의 모습을 통해서
‘아.. 내가 진짜 많이 부족하구나… 내 생각이 많이 짧았어.‘
아이에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지켜야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에 많은 반성을 했어요.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는 책이라 부모님과 꼭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엄청 많은 반성과 깨달음을 얻은 책이었더라구요.
함께 읽어보니 아이는 정말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물론 여전히 마음을 터놓고 속마음을 이야기할 친구가 없다고 고민하고 있고 친구가 불편할까봐 맞춰주고 있지만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는 아이에게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가 지금 하는 고민이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고 다른 많은 아이들도 함께 하는 고민이라는 것만 알게되어도 한결 마음이 가벼울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건강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아이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시간이 될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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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고민이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길 강력 추천해봐요.
그리고 부모님들도 함께 읽어보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곂에서 든든하게 응원해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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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 묻지 못한 잠에 대한 모든 것 ㅣ 초등을 위한 교양 그림책 5
캐시 에반스 지음, 폴랴 플라빈스카야 그림, 이고은 옮김 / 마음이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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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마음이음 #너무졸려묻지못한잠에대한모든것 #그림책추천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잠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잠을 잘 자게 하는 이야기 책인가? 생각했는데 너무 재미있는 잠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기도 좋고 부모님이 읽어보시기에도 알찬 정보로 가득한 책이었어요.
우리는 왜 잠을 잘까요?
우리 몸은 언제 잠을 자야 하는지 어떻게 알까요?
처럼 정말 궁금한것들이 나와서 읽고싶은 부분을 골라서 읽을 수 도 있고 읽다보면 푹~ 빠져서 쭈~욱 읽게되는 그런 책이었어요.
오후 9시부터 멜라토님이 분비되어 졸음이 온다는것도 신기하고 오전 7시 30분부터는 코르티솔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몸을 활기차게 만드는 호르몬이라고 해요.
이런 것들이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도 재미있지만 이렇게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그림책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정보도 알 수 있게 되고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내용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서 앞뒤로 왔다갔다 읽어도 괜찮고 골라서 읽어도 되는 책이라서 부담없이 언제든 읽고 싶은 곳을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잠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궁금한 아이들이 읽어보면 생각보다 오랜시간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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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라고 잔소리 하지 않아도 읽고 또 읽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보다 엄마가 더 열심히 보게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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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깨우는 비법 : 문학적인 글 읽기 ㅣ 독해력 깨우는 비법(독깨비) 3
김주환.이순영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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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도움서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에요.
작가의 의도는 이런것이야!
이 작품의 숨겨진 의미는 이것이다.
이런 문제가 나오면 답은 이거야!
이렇게 알려주는 참고서가 아니라
“어떻게”를 알려주는 도움서라고 느꼈어요.
글을 어떻게 읽어야하는 지, 내용을 파악할때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각 장마다 다루는 핵심 전략에 대한 문제 상황이 만화로 나오고 그 만화를 보면서 일상생활과 글을 읽을때도 비슷하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알수있게 해줘요.
그리고 단계별로 글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 구조의 책이에요.
가장 처음 알려주는 것이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 인데 말을 할때나 들을때 글을쓸때 모두 적용되는 방법이죠.
육하원칙과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는 부분이 아이들이 더 쉽게 내용을 파악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았어요.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파악하며 글을 읽어야 글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기때문에 이것을 확인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 전략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느데 이부분은 정말 너무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문학적 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이것을 확인해가면서 꼼꼼하게 읽는 연습을 하다보면 문학 작품을 읽을때 자신감을 갖을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저희아이도 이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책을 읽는 연습을 하니 글의 내용이 좀 더 이해하기 쉽고 흐름이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핵심 예제를 풀어보고 실력 다지기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이용해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어떻게 읽어야 제대로 잘 읽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중학교에 가기전에 알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몰라요.
앞으로의 공부에 가장 중요한 도움책이 될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제대로 잘 읽어야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짐작하고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부터 중학생 아이들까지 도대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한 많은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아무리 문제를 많이 풀어도 문해력이 쑥쑥 늘지 않아서 고민인 친구들이 꼭 읽어보고 도움을 받아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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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국어 시간 ㅣ 두근두근 첫 책장 7
김점선 지음, 현영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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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틀씨앤톡 #2교시국어시간 #두근두근첫책장 #저학년책추천

이번에 읽은 [2교시 국어 시간] 은 귀여운 1학년 아이들의 교실 모습이 나오는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3월 1학년 교실에 잠시 다녀온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이었어요.
키도 크고 씩씩한 아파토는 한글을 잘 몰라요.
반에서 키도 가장 크고 힘도 세지만 한글은 자신이 없어요.
4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 귀여운 1학년 아파토와 친구들.
선생님은 잘 모르기때문에 학교에 와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라며 아주아주 친절하게 말씀해주세요.
맞아요! 아파토는 다시 씩씩하게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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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학년 친구들은 한글도 술술 쓸줄알고 영어도 술술 잘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 한글도 수학도 어려운 친구들도 분명 있을거예요.
아직 학교 수업에 자신감이 많이 없는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아파토의 씩씩한 마음을 보고 자신감을 배우면 좋을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책에는 귀여운 1학년 교실 모습이 잘 나오는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1학년 친구들이 자기는 공룡이라고, 고구마라고 그리고 외계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는 장면인데요.
1학년 아이들만의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장면이라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이런 귀여운 생명체들과 함께하시는 선생님들은 정말 힘드시겠지만 옆에서 바라보는 사람은 마냥 사랑스럽네요.
아파토와 친구들이 이름카드를 이용해서 한글 공부를 하는 장면도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공부를 놀이처럼 하다보니 아파토는 가장 싫어했던 국어시간이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한글을 잘 모르는 아파토에게 용기를 주고 응원해주고 칭찬해주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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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려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면 아이들은 조금은 느려도 결국엔 아주 잘 해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더라구요.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서 신나게 놀다가 또다시 한글 놀이를 하는 모습에서는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아야 잘 자란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놀이터에서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지는 것이 얼마나 슬픈일인지…
어른들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지켜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도 아프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오랜만에 우리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떠올라서 마음이 간질간질해졌어요.
지금도 시간이 흐르면 너무 그리운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색칠 놀이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어린시절 사진도 찾아보는 시간을 갖아봤어요.
참! 책에 숨은 그림찾기가 있는데 이 부분 너무 재미있어서 엄청 열심히 찾았어요.
책을 보시면 꼭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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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국어 시간 ㅣ 두근두근 첫 책장 7
김점선 지음, 현영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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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틀씨앤톡 #2교시국어시간 #두근두근첫책장 #저학년책추천

이번에 읽은 [2교시 국어 시간] 은 귀여운 1학년 아이들의 교실 모습이 나오는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3월 1학년 교실에 잠시 다녀온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이었어요.
키도 크고 씩씩한 아파토는 한글을 잘 몰라요.
반에서 키도 가장 크고 힘도 세지만 한글은 자신이 없어요.
4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 귀여운 1학년 아파토와 친구들.
선생님은 잘 모르기때문에 학교에 와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라며 아주아주 친절하게 말씀해주세요.
맞아요! 아파토는 다시 씩씩하게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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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학년 친구들은 한글도 술술 쓸줄알고 영어도 술술 잘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 한글도 수학도 어려운 친구들도 분명 있을거예요.
아직 학교 수업에 자신감이 많이 없는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아파토의 씩씩한 마음을 보고 자신감을 배우면 좋을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책에는 귀여운 1학년 교실 모습이 잘 나오는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1학년 친구들이 자기는 공룡이라고, 고구마라고 그리고 외계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는 장면인데요.
1학년 아이들만의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장면이라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이런 귀여운 생명체들과 함께하시는 선생님들은 정말 힘드시겠지만 옆에서 바라보는 사람은 마냥 사랑스럽네요.
아파토와 친구들이 이름카드를 이용해서 한글 공부를 하는 장면도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공부를 놀이처럼 하다보니 아파토는 가장 싫어했던 국어시간이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한글을 잘 모르는 아파토에게 용기를 주고 응원해주고 칭찬해주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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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려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면 아이들은 조금은 느려도 결국엔 아주 잘 해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더라구요.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서 신나게 놀다가 또다시 한글 놀이를 하는 모습에서는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아야 잘 자란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놀이터에서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지는 것이 얼마나 슬픈일인지…
어른들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지켜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도 아프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오랜만에 우리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떠올라서 마음이 간질간질해졌어요.
지금도 시간이 흐르면 너무 그리운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색칠 놀이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어린시절 사진도 찾아보는 시간을 갖아봤어요.
참! 책에 숨은 그림찾기가 있는데 이 부분 너무 재미있어서 엄청 열심히 찾았어요.
책을 보시면 꼭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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