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풀어보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여름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중학교 1학년 수학은 어떤것이 나오는지 함께 살펴봤어요.<교과서 개념잡기 중학수학 1-1> 을 선택한 이유는 일단 교재가 얇아요 ㅎㅎㅎ여름방학동안 아이가 부담없이 살펴보려면 너무 두꺼우면 부담스러워 할것 같았어요.그리고 설명이 쉽고 간결했어요.예비중학생이라 큰골격을 공부하기 위한것이 목표였는데 개념 하나를 설명해주고 바로 연습해보는 구성이어서 아이와 함께 예습하기에 적당하다고 느꼈어요.교재는 3주안에 끝낼수 있는 분량이라고 해요.저희 아이는 3주는 좀 버거웠어요.기초문제로 쉽게 공부할 수 있다고 했는데 살펴봤더니 정말 예습을 하기 적당하게 쉬운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어요.그리고 개념설명이 꼼꼼하지만 쉽게 되어있어서 예습하는 아이들과 혼공하는 아이들에게 적당해보였어요.교재에는 각 단원을 시작하기전에 개념설명을 알기쉽게 해주고있어요.단원마무리 문제를 통해서 얼마나 잘 공부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문제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면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복습해 볼 수 있어요.중요한 개념 설명을 먼저 공부하고 기본 개념을 다시 공부하고 유사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문제를 풀면서 개념이 정확하게 이해될 수 있는 구성이라 예습하는 예비중학생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았어요.중학교에 가기전에 미리 예습을 하고 수업을 듣는다면 이해도가 훨씬 좋아져서 수업시간에 자신감을 갖고 참여 할 수 있을것 같아요.저희 아이는 아직 교재를 다 끝내지는 못 했는데 아이가 조금씩 계속 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방학동안만 공부해볼 생각이었는데 하루에 한페이지라도 계속 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직접 공부하는 아이가 이렇게 말한다는 것은 교재를 아주 만족하고 있다는 것 같아요.설명이 어렵지 않고 하루에 하나의 개념을 공부하고 유사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이 아이가 큰부담을 느끼지 않고 계속 이어서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것 같아요.예비중학생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응용이나 심화교재보다는 이렇게 교과서 개념을 충실하게 공부 할 수 있는 교재가 더 잘 맞을 것 같아요.예비중학생들중에서 중학교 수학 공부를 예습하고 싶은 아이들은 교과서 개념잡기 교재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해봐요^^
개념 + 유형 교재는 저학년보다 고학년에게 유명한 교재죠. 저희 큰아이도 고학년이 되니 자연스럽게 개념+유형 교재를 풀게되더라구요.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찾는 교재는 이유가 있더라구요.저학년때는 개념이 쉽고 이해하기 쉬워서 문제집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것 같아요.그런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가 중요하게되요. 그래서 아이들이 스스로 개념을 잘 이해 할수 있는 교재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이미 유명한 교재라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충분한 [개념+유형 기본라이트] 초등수학 4학년 2학기 교재를 살펴봤어요.개념+유형 교재는 개념책과 복습책 2권으로 분리가 되고 개념책 안에 정답지가 포함되어있어요.개념책과 복습책은 아주 많이 두껍다는 느낌은 없어요.2권으로 분리가 되어서 아이들도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을것 같아요.교재안에 공부계획표가 있어요.12주 계획표와 8주 계획표가 있어서 아이들과 공부 계획을 세우고 체크하며 실천하기 좋을것 같아요.어릴때부터 공부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계획표가 두가지 버전으로 있어서 아이들이 골라서 해보기 좋을것 같아요.개념에 대한 설명이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있어요.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문제를 바로 풀수 있어서 개념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그리고 기본 유형문제를 풀면서 다시한번 확인 해볼 수 있어요.연산문제도 풀어 볼 수 있는 구성이예요.대부분 개념서는 연산서를 따로 구입해서 연습해야 하는데 기본+유형 기본 라이트에는 연산을 연습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요.아이들도 한권으로 기본개념과 유형문제에 연산까지 한꺼번에 공부 할 수 있어서 더 좋을것 같아요.실전 유형 다지기를 통해서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응용 유형 다지기에서 유형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배우고 비슷한 유형을 스스로 풀어보면서 유형문제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개념책에서 공부한 유형 문제를 다시한번 풀어 보게 되어있어요.이렇게 비슷한 유형을 복습하면서 더 확실하게 이해 할 수 있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되어있어요.복습책에는 평가책이 포함되어있어요.단원평가 2회씩, 서술형 평가, 학업 성취도평가까지 수록 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볼때 공부하기 좋을것 같아요.요즘아이들 학교에서 각 단원이 마무리되면 단원평가를 보는데 학교시험을 준비하기 좋을것 같아요.단원평가도 기본개념책에 1회가 있고 평가책에도 2회씩 들어있어서 따로 단원평가를 위한 문제집을 구입하지 않고도 한권으로 준비가 가능 할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역시 엄마들 사이에서 아이들사이에서 유명한 교재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네요!!4학년 2학기 수학공부를 위한 <개념+유형 기본라이트>는 아이에게도 부담스럽지 않고 엄마가 집에서 함께 공부 할때도 지도하기 좋은 교재였어요.
책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요.첫번째 이야기는 그림을 그리는 소은이와 포기를 모르는 재욱이의 이야기이고, 두번째 이야기는 천재적인작가의 아들인 제훈이의 이야기예요.저는 첫 번째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가 어릴때 모습이 많이 생각났어요.저는 그림을 그리적도 없었는데 말이죠.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맘때 학생으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덕분에 훨씬 빨리 깊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나는 화가 난다> 에서는 재욱이의 시점에서 소은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반복되어 이어지고 있어요.그래서 그런지 단편영화를 보고있는것 같기도 하고 웹드라마를 보고있는것 같기도 했어요.각자의 시점에서 시작할때 첫문장이"재욱은 화가 난다.""소은은 화가 난다."처럼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는데 이것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몰입하게 해주더라구요.두 사람의 입장을 모두 알수있어서 내용파악도 쉽고 재미있었어요.소은이는 뒤늦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아이였어요.재욱이는 항상 밝고 포기를 모르는 인기많은 아이였어요.두사람은 서로의 라이벌이 아니라 소은이에게는 초연이라는 그림을 그리는 친구가 라이벌이고 재욱이에게는 원리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재라는 라이벌이 있어요.그리고 소은이와 재욱이는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포기를 모르는 재욱이에게 닥친 학생회장선거의 위기와 소은이가 마주한 초연이에 대한 오해들이 서로 주고받는 형식의 이야기로 읽는 이로하여금 더 흥미롭게 읽을수 있게 해주었어요.그리고 두 사람 모두 각자의 라이벌이 대한 신경전을 뛰어넘어 내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에서 승리하고 진정한 나 자신을 확인하게 되는 이야기였어요.그리고 이렇게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어린시절을 추억하고 그 시절 함께였던 나의 찬란한 라이벌이 떠올랐어요.'잘 지내고 있지?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지만 나는 니가 항상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라고있어!!'두 번째 이야기는 <골든 넘버 5>라는 제훈이의 이야기였어요.이 이야기를 읽을때는 아티라는 인공지능이 멀지않은 미래에 우리생활에 이렇게 가깝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신기하기도 하고 살짝 겁도났어요.돌아가신 아버지가 돌아가시지전에 자신의 두뇌정보를 인공지능에 숨겨두고 사후에 골든 넘버 5를 출간하신것을 알게되요.이런일이 가능할 수 있을까?의문과 두려움이 동시에 생겼어요.그리고 제훈이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게 되었어요.이 책은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현재 라이벌이 있는 아이들.그리고 진정한 성장에 대한 고민을 하고 발전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내 안에 있는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만들수 있고 내가 찾은 진정한 나를 마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날수 있는 책이었어요.
우선 하루한장을 풀어본 아이들은 공통적으로 부담감이 적어서 스스로 한다는 장점을 알고있을거예요.저희 아이도 공부는 영~~ 재미없다고 말하는 아이인데 하루한장 교재는 재미있게 공부하는 중이거든요.가장 큰 장점이 《하루에 한장만 풀면된다!!》 인것 같아요.아이 눈에 딱 한장!! 이 보이니 쉽고 공부를 별로 안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일주일에 5장이 분량이예요.일주일동안 5장을 풀면 되는거죠.그래서 아이 책상에 매일 한장씩 꺼내주면 아이가 하교후에 한장씩 풀고있어요.문제집을 한장씩 푸는것과 같은 것이지만 아이 눈에 보이는 <한장>이라는 것이 아주아주 큰 매력이더라구요.저학년일수록.. 공부가 하기 싫은 아이의 공부습관을 잡기위해서 정말 좋은 도구가 되어주었어요.독해 3단계(초등 3~4학년) 8주동안 공부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중심문장과 뒷받침 문장 알기부터 감각적 표현 알기 까지 공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지금은 2단계를 풀고 있는데 아이가 3단계를 보더니 자기도 할 수 있을것 같다면서 자신감을 보여주네요^^학습계획표를 보면 학습목표와 학습내용을 볼 수 있어요.그리고 어떻게 공부할지 계획을 세우고 확인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학습계획을 세우고 지켜나가는 연습은 저학년부터 꼭 필요한 과정인것 같아요.저희 큰아이는 지금 학습계획은 스스로 세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확인하는 과정을 여러번 반복했어요.큰아이를 보니 막내도 저학년때부터 학습계획을 세우는 연습을 꼭 해야겠더라구요.그래서 이렇게 학습계획표가 수록되어있는 교재가 더 반가워요!!요즘은 많은 교재들이 이렇게 학습계획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하루한장 독해 문제에 나오는 제재들의 출처가 나와요.그동안 학기 시작전에 미리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어서 좋았어요.이번 3권에도 작품 목록이 나와있어서 방학동안 아이와 읽어볼 계획이에요.이렇게 살펴본 하루한장 독해 3단계 교재는 그동안 아이가 풀어왔던 교재라 아주아주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독해가 처음이거나 독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독해 공부를 시작하기 정말 좋은 교재예요.저희 아이도 처음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도 몰랐는데 하루에 한장씩 가볍게 시작하고 꾸준하게 하다보니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척 잘 해내고 있어요.지금 공부하는 2권을 부지런하게 마무리하고 바로 3권을 풀어봐야겠어요!!하루한장 독해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공부습관 잡아야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문제집이에요.새학기가 시작되기전에 아이들과 공부습관도 잡아보고 자신감도 충전 할 수 있는 하루한장 독해 교재를 살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살펴보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편의점을 이용해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제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이 책을 보면서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눈이 즐거웠어요.많은 경제 용어가 나와요.막상 용어를 어떤 뜻인지 설명해봐라~ 하면 뭐라고 설명해줘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책에는 이렇게 어려운 경제 용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경제가 어려운 어른들도 책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등장인물들의 이름도 경제용어가 있어요.그럴듯한 이름들이라 책을 읽을때 더 재미있는 포인트였어요.주인공 고금리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진행되며 이야기에 나오는 주요 경제 용어에는 노란색 표시가 되어있어요.그리고 그 용어에대한 풀이를 그림과 함께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경제는 어려운 용어가 큰 벽으로 작용하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경제용어를 배우게 되면 경제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줄어들것 같아요.아이가 자린고비와 스크루지는 평소에 많이 들어본 단어였는데 수전노라는 단어는 이번에 처음들어봤다고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돈을 지키는 노비라니!! 돈을 소비가 지키려면 그 소비는 주인에게 엄청난 믿음을 심어준 사람이라고 같다면서^^그리고 요즘에는 노비가 없으니까.. 은행이 수전노인건가? 라고 하네요 ㅋㅋㅋ체험소비를 읽었을때 아이가 엄청 공감을 많이 했어요.요즘은 아이들과 이곳저곳 많이 다니려고 노력하는데 아이들이 어릴때보다는 힘들더라구요.아이가 키즈카페에 가거나 워터파크, 박물관체험학습같은 것도 소비이고 이것을 체험소비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그러면서 요즘에는 이러한 체험소비가 다른 소비보가 더 많은것 같다면서 엄마가 어릴때는 그냥 했던 경험을 이제는 돈을 주고 체험이라는 소비가 이루어진다고 말하더라구요. 너무 돈이 아까워서 정말 좋은 체험을 골라서 소비해야겠다고 말해주네요.경제에 관련된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와 경제용어를 주고 받으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용어의 사용이 어렵거나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수 있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막연하게 경제는 머리아픈거야.. 라고 생각했던것이 부끄러울 만큼이요. 다른나라에서는 경제관련 수업도 한다던데.. 우리나라에서도 초등학생들에게 경제수업를 해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경제를 어려워하는 어른들과 경제를 알고싶은 아이가 함께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은 책이예요.아이들에게 친숙한 편의점과 인터넷 쇼핑이 나와서 읽을때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