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의 인연 1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읽고 싶게 만든 책입니다. 일본소설을 좋아하지 않았던 저를 바꿔주게 만든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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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몬스터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48
가이도 다케루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박진감 넘치는 전개, 혹 무슨책을 읽을지 모르거나 책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봅니다.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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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마이 퓨처 ㅣ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53
양호문 지음 / 비룡소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일까? 비록 아르바이트를 전전하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세풍이 모습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같이 얻기를 기대해보는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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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이 2014-10-10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보고 싶군요.
 
행복의 달걀 찾기 ㅣ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51
제리 스피넬리 지음, 부희령 옮김 / 비룡소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티격태격하는 두 아이는 서로의 상처를 그들의 방식으로 치유해간다. 둘 사이의 대화에 내재된 유머코드를 읽어내면 독자들도 어느새 무거운 마음에서 가벼움을 찾을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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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라일락 ㅣ 꿈꾸는돌 7
캐럴린 마이어 지음, 곽명단 옮김 / 돌베개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1920년대 미국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설은 흑인 소녀의 눈으로 백인상류층의 삶을 보여준다. 또한 흑인들이 사는 작지만 정다운 마을의 그 속의 사람들의 이야기도 생동감있게 전해준다.

 

소설 자체는 실제 퀘이커타운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작가가 창조해냈다. 전혀 존재하지 않던 사실이 아니라는 점에서 놀랍기도 했다.

 

19세기 미국의 한 작은 마을에서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강제이주 당해야 했던 흑인들의 삶은 피부색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규정짓는 터뮤니없는 생각을 하는 것이 얼마나 무지하고 우매한 일인지 깨닫게해준다.노예제도가 사라졌던 당시지만 여전히 그 잔재가 남아있는 시대적 배경을 느끼기에 충분한 일화가 담겨있다.

 

소설 전개는 흥미롭고, 재미있다. 청소년들이 흥미를 갖고 읽기에 적당하다.

 

소설 제목 하얀 라일락은 그 마을이 현재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지만, 그 마을 속 살았던

사람들을 라일락이라는 꽃을 통해 우리가 기억해내기를 바라는 작은 소망이 담긴 것아닐까

싶다.

 

시간은 흐르지만, 그 추억과 기억만은 잊혀지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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