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 스토리 한자도둑 22 ㅣ 메이플 한자도둑 22
유경원 지음, 이태영 그림 / 서울문화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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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문을 알면 어휘력도 높아지고, 말도 조리있게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한자가 쉽지 않다는것 그것이 문제겠지요. 그래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인 한자도둑과 함께 하면 아이들도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모험 속에서 한자를 접하게 될거예요. 새로 발간된 한자도둑 22권와 함께 아이들과 즐거운 독서를 합니다.

 

 

 

친구들과 떨어져 길을 헤매고 있던 도도는 무덤가에 혼자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정체불명의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소녀는 이상한 말들만 하고 하는 말마다 모두 거짓말이였습니다. 도도는 거짓말을 하면 분홍에서 주홍으로 변하는 진실의 구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소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편 메르세데스와 캐논, 자쿰은 다른 세계에서 온 이상한 몬스터들의 공격과 함께 나타난 새로운 적인, 매그너스와 맞부딪치게 됩니다. 도도와 친구들의 앞에 펼쳐지는 모험은 항상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학습만화를 보면서 만화 속에서 한자를 접하고, 학습 만화에서 보고, 익혔던 한자들을 아루루의 고수 워크북 속의 한자들을 써 보고, 델리키의 시험격파를 통해서 문제를 풀고, 재미만점 사자성어에서 '기사회생'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한자를 배우고, 자신만만 50자의 한자는 아이들이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도 합니다. 한자 자동기억 시스템으로 한자의 기초부터 한자능력시험까지 준비할 수 있을거예요. 부록으로 한자낱말카드 50장으로 재미있는 게임놀이도 해 보면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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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No.01 창간특대호 - 종합학습만화지 ㅣ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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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수리과학, 예체능 & 창의인성 등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이 새로 발간되었답니다. 도둑시리즈를 아이들이 즐겨 보았기에 표지에서 만나는 캐릭터들은 아이들에게 친숙한것 같네요. 보물섬의 보물들을 확인해 볼까요.

 

인문사회 영역으로 국어 학습 만화로 '종결자 고드래뿅', 이류를 알게 되고 방법을 찾게 되는 속시원한 초등영어 Why and How 'WOW 잉글리시', 초등사회 핵심단어 만화로 술술 풀기 '신나는 사회개념 100', 교과서 속 핵심인물로 역사 꿰뚫기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인물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언어와 역사를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리과학 영역으로 곤충의 특징을 알고 다른 동물과 비교할 수 있는 '얼레벌레 곤충킹',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문제해결능력이 쑥쑥자라는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 '매스일러툰 수학귀신이 와글와글', '짱구 수학추리퀴즈', 환경을 사랑하는 애벌레 '라바 에코툰'을 보면서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예체능 & 창의인성 영역으로 협동심과 통솔력이 자라는 종합상식 스포츠 만화 '파이팅 야구왕', 요정 퐁퐁과 함께 떠나는 생각 톡톡 그림여행 '힐링 명화 클래식', '신들의 계보', '쾌걸소녀 스타도전기', 특집기사로 내 일 탐방대에서 보여준 만화가의 직업세계는 작은 아이가 눈여겨 보는 부분이였네요. 캐릭터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만화를 어떻게 만드는지 자세하게 보더군요.

 

 

보물섬을 보면서 배경지식과 언어사고력을 강화하고 초등통합교과영역을 워크북에 있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미술 나침반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답니다.

 

 

 

 

만화가 가득들어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 보물섬은 아이들에게 보물같은 책이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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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역사본부 5 : 페르시아를 무찌른 그리스의 스파르타와 아테네 ㅣ 메이플스토리 역사본부 5
김은권.박인하 글, 청강만화 스튜디오 그림, 배성호 감수 / 넥슨(Nexon)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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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도 어려운데 세계사도 알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즐겁고 재미있게 세계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역사본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벌써 다섯번째 만남이 되었네요.

세계의 역사를 신나면서도 알차게 살펴볼 수 있는 역사본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메이플스토리 하면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책이잖아요.

메이플스토리에 나오는 캐릭터들과 함께 역사여행을 하기로 합니다.

 

 

파멸의 날개를 다시 봉인하는 데 필요한 고대의 아이템 마법 구슬을 찾기 위해 도도일행이

떠나는 역사속 여행 중 그리스 중부 보이오티아 지방에 있는 스파르타로 떨어지게 된 도도는

자기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그리스와 페르시아는 전쟁중이고,

스파르타  지역의 왕인 레오니다스를 만나게 됩니다. 한편 다른 일행은 사라져버린

도도를 걱정하면서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친구들은 그리스 아테네

 테미스토클레스 장군 앞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속에서 도도와 친구들은 파멸의 날개를 붙잡을 수 있을까요?

 

 

메이플스토리 역사본부는 재미있게 만화를 보면서 역사 속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것 같아요. 지식탐구에서는 더 많은 역사를 만나게 되고, 만화를 보면서

바로 바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법의 두루마리가 등장해 중요한 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문명편 특별 부록으로 '고대 그리스 문명 총정리 비밀 노트'는

그리스 문명과 페르시아 전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인물탐구, 고대 그리스 연표, 역사 본부 퀴즈까지 풀어보면서 아이들이

알게 된것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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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5.18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을까? - 윤상원 vs 전두환 ㅣ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59
이계형 지음, 남기영 그림 / 자음과모음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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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18일 시작된 민주화 운동은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주화는 그리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에서야 그날을 민주화 운동을 한 날이라고 해서 슬퍼할 수 있었지만 그 당시에 목숨을 걸고 싸웠던 시민들은 무장 폭도, 반란자로 몰리기도 했습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 연합회 대표 윤상원은 전두환 前 대통령을 상대로 한국사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1979년 서울에서는 19년간의 독재가 끝났다는 뉴스에 좋아했지만 다시 시작되는 신군부는 또 다른 아픈 역사를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시간 광주에서는 어떤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법정에서 그날의 사건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신군부의 국가 권력의 장악, 5.18 민주화 운동의 전개, 그리고 최후 항쟁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역사공화국 한국사 법정에서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신군부의 무자비한 행동들을 확인하게 되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오기만 합니다. 달리는 버스안에 총알이 날아들었다는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된 부분은 정말 이런일이 있었을까 희생자들의 아픔에 가슴저려옵니다.

 

 

5.18 민주화 운동 현장에 있었던 분들이 이 책을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참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싶었던 많은 시민들의 노력으로 우리가 지금 이 순간 민주주의 속에서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5.18 당시 많은 분들의 희생은 절대 헛되지 않았다고 말해드리고 싶어집니다. 역사이기에 아이들이 알아야하는 부분입니다. 가슴아픈 역사나, 행복하고 즐거운 역사나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한국사법정의 역사공화국은 아이들도 항상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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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진화의 비밀 3
크리스탄 로슨 지음, 김태항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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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모습에서는 사람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사람의 진화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시리즈로 진화의 비밀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기로 한다.

 

다윈이 진화라는 개념을 찾아낸 첫 인물은 아니었다. 진화론은 끊임없이 거론되어 왔고, 누구나 공감하는 증거를 제시한 첫 번째 사람이 다윈이었을 뿐이라고 한다. 라스무스 다윈과 장 바티스트 라마르크는 습득 형질의 유전으로 알려진 개념을 고안했고, 세계 최고의 동물학자였던 라마르크는 종들 간의 많은 유사점을 발견하고, 긴밀한 관계가 있음을 확신했으며, 이들 관련성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진화론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무엇이 진화를 일으키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인간은 진화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인간은 미래에 계속 진화할 것인가 퇴화할 것인가. 아직까지는 진화하고 있는 인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지만, 언젠가는 퇴화되는 모습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젊은이가 자연선택을 통한 종의 변이라는 혁신적 이론을 고안해 위대한 사상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다윈의 진화론이 나오기까지의 다윈의 항해 내용과 함께 지구상의 생물체에 관한 그의 생각들이 담겨져 있다. 진화의 비밀속에 담겨져 있는 수많은 내용들은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고 있고, 알아야 하는 내용임에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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