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안데르센 - 청소년평전 34 ㅣ 청소년평전 34
박형숙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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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은 덴마크의 동화 작가로서 동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130여 편에 이르는 안데르센 동화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언제나 항상 아이들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것 같은 안데르센의 일생을 보기로 합니다. 덴마크 오덴세에서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난 안데르센이 전 세계의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책을 만들어내기까지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알 수 있겠지요.

 

유년기와 소년기를 몹시 빈곤하게 지냈습니다. 문학을 좋아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문학과 예술에 대한 사랑을 키웠는지도 모릅니다. 아버지에게 시적 재능, 할머니에게는 상상력, 어머니에게는 깊은 신앙심을 배웠습니다. 매우 궁핍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간직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열네 살에 배우가 되기 위하여 홀로 코펜하겐으로 가게 되었고, 배우, 가수로서도 실패하고, 수차례 절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평생 독신 생활을 했던 안데르센은 힘든 삶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문학과 예술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이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빛나는 상상력으로 수 많은 동화를 어린이들에게 안겨주었던 안데르센은 독일과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자신의 환상의 세계를 글로 옮기기도 했습니다.

 

 

영원한 어린이의 친구 안데르센에 관한 멋진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았습니다. 독신으로 살아야했던 인생이였지만, 안데르센의 동화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있으니, 안데르센은 지금도 우리의 곁에 있는것과 같을 것입니다. 청소년평전으로 만나본 안데르센... 지금 이 순간 힘들더라도 언젠가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도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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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철학이 자라는 이솝 이야기 ㅣ 지식이 열리는 신나는 도서관 9
권혜정 구성, 홍희숙 그림 / 가람어린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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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야기를 읽으면서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지혜를 발휘해 위기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한다는것도 깨닫게 되며, 정직과 용기를 칭찬해주고,

분수에 맞게 살 것을 권유하며, 짧고 간단하지만 유쾌하고 통쾌한 이야기들이 가득 있는

이솝이야기를 만나보기로 합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책이네요.

 

 

병아리를 두려워하는 사자, 아들과 사자 그림, 난파당한 남자, 연못 개구리와 웅덩이

개구리, 사자의 발자국, 산토끼와 개구리, 도망가는 이유에서는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말과 당나귀 등의 이야기를 보면서 협동과 우정을 배우게 되지요.

이야기가 짧기 때문에 읽는 것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쉬울것 같아보입니다. 왕이 된 여우,

개미와 매미, 어린 도둑과 어머니, 까마귀와 여우 등의 이야기를 보면서 정직과 바른

습관을 알게 됩니다. 사자와 꾀 많은 여우, 늑대의 뻔한 속임수, 어리석은 염소 등을

보면서 지혜와 유머를 비둘기 무리에 섞인 까마귀, 황금 알을 낳은 닭 등의 이야기

속에서는 절제와 만족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있는 책을 읽고, 이해력을 길러요, 사고력을 길러요, 논리력을 길러요, 글짓기를 해요를

아이들과 함께 해결해보면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줘요' 제목처럼

아이들의 논술 실력이 쑥쑥 자랄것 같아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지혜의 교과서가 되어줄 이솝 이야기, 오랜 세월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이야기, 개구쟁이같을 때도 있고, 진지할때도 있는 이솝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보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용기와 자신감, 지혜와 유머가 담긴 철학이야기가 가득한 읽으면 읽을수록 철학이

자라는 이솝이야기는 아이들의 옆에서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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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 세상의 탄생 ㅣ 손혜령의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손혜령 지음 / 아메바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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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벌써 읽어보았던 책이지만, 로마 신화를 품위있는 만화로 해석하여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만든 새로운 형태의 만화 신화책입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보면서 이야기 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첫번 째 이야기로 세상의 탄생 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많은 궁금증을 가지게 만드네요.

 

 

세상에 대지가 생기고, 대기와 하늘, 암흑과 낮, 밤이 있게 되었고, 모양을 갖추어 가는 세상에서 가이아가 산맥을 낳고, 산봉우리들이 평평했던 가이아의 위로 울룩불룩해지고, 다시 바다를 낳고, 세상에는 높은 곳과 낮은 곳, 마른땅과 물이 생겨났습니다. 이렇게 세상이 모습을 갖추어 가고, 이제 그곳에 신들이 하나 둘 태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답고 힘센, 선망받는 존재만 있는것이 아니라 무섭고 재미있는 괴물들도 많이 태어났답니다. 하데스는는 지하세계인 저승을, 포세이돈은 바다를 지배하였고, 제우스는 하늘을 맡아 신들의 왕 자리에 올랐습니다. 헤스티아는 화로의 여신, 데메테르는 수확의 여신, 헤라는 결혼의 여신인 올림포스의 신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제우스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첫 번째 이야기로 최초의 결혼식을 보게 됩니다. 제우스의 여러 자식들이 있었지만, 헤라는 제우스의 아이를 낳았지만 못생겼다고 올림포스 밖으로 버렸습니다. 그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한눈에 보는 세상의 탄생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신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차례대로 나열해 놓은것 같은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로는 신들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신들의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면서 유쾌하고 때로는 슬픈 신들의 하루하루를 함께할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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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결자 고드래뿅 1
송도수 글, 차현진 그림, 이선희 콘텐츠 구성 및 감수 / 서울문화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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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우리나라의 언어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에서 보았던 종결자 고드래뿅을 한권의 책으로 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 학생들이 배우는 국어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종결자 고드래뿅.

종결자 고드래뿅, 윤똑똑 선생님과 함께 국어의 달인이 되어볼까요.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의 조직에서 한국의 영혼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먼저 말부터 파괴해야 한다는 본사의 지시에 따라 국어를 제대로 지도할 수 있는

선생님들을 모두 잡아 가두었지만 딱 한사람 탈출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오똑똑 선생님이였습니다. 오똑똑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미래 세계에서

파견된 종결자 고드래뿅이 왔습니다. 고드래뿅은 오똑똑 선생님을 만났지만,

단어를 잘못 사용해서 선생님께 제대로 배우게 됩니다. 오똑똑 선생님을 잡으러

다니는 타카리의 직원들도 말의 올바른 표기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학습만화를 보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읽고, 국어의 올바른 표기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헷갈리는 낱말을 구분해 보기도 하고, 올바른 표현과 우리말

유래를 알아보기도 하고. 헷갈리는 단어를 보면서 어느 것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도 합니다.

 

 

국어 공부의 종결자 고드래뿅과 함께 나만의 국어 실력을 쌓으면서 언어 능력과

표현력도 길러 보면 좋을것 같네요. 미래를 살아가야 할 우리들이기에 미래에서 온

고드래뿅의 도움으로 자기주도적으로 국어 실력을 쌓을 수 있을거예요.

초등학생이 가장 헷갈리는 국어 낱말 146개, 사자성어 15개를 확실하게 배우게

됩니다. 워크북을 풀어보면서 국어실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도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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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독도대왕 ㅣ 다릿돌읽기
함영연 지음, 최혜정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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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가면 끼룩 끼룩 갈매기 소리를 들을 수 있죠... 바다위를 날아다니면서,

자유를 즐기는것 같은 갈매기들... 갈매기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저 먼 바다 한 가운데

있는 독도에도 갈매기는 날아다니겠죠...  독도에는 갈매기만 있는것이 아니랍니다.

독도대왕이라는 바다사자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독도대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니다.

 

 

독도 지킴이 바위에 갈매기가 앉아서 바위와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예전에 살던

바다사자들이 생각나서 가슴이 아프다는 독도 지킴이는 별명이 독도대왕이라 불리는

바다사자가 더 그리워하고 있었답니다. 갈매기는 바위에게 바다사자가 돌아올거라고

힘을 주었어요...^^ 그리고, 갈매기들은 바다사자를 찾아 떠나기로 했어요.

 

 

갈매기들은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으로 향했고, 다시 산베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산베박물관에 박제로 되어 있는 독도대왕을 만나 바위님이 독도대왕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주게 되었어요. 독도대왕을 보고 싶어하는 바위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독도에서 살던 독도대왕 강치가 다시 돌아와서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지네요.

멀리 있는 독도에 가지 못한다고 해도, 독도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독도체험관(http://www.dokdomuseumseoul.com/)으로 체험을 떠나보세요.

독도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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