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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독도대왕 ㅣ 다릿돌읽기
함영연 지음, 최혜정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바닷가에 가면 끼룩 끼룩 갈매기 소리를 들을 수 있죠... 바다위를 날아다니면서,
자유를 즐기는것 같은 갈매기들... 갈매기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저 먼 바다 한 가운데
있는 독도에도 갈매기는 날아다니겠죠... 독도에는 갈매기만 있는것이 아니랍니다.
독도대왕이라는 바다사자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독도대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니다.

독도 지킴이 바위에 갈매기가 앉아서 바위와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예전에 살던
바다사자들이 생각나서 가슴이 아프다는 독도 지킴이는 별명이 독도대왕이라 불리는
바다사자가 더 그리워하고 있었답니다. 갈매기는 바위에게 바다사자가 돌아올거라고
힘을 주었어요...^^ 그리고, 갈매기들은 바다사자를 찾아 떠나기로 했어요.

갈매기들은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으로 향했고, 다시 산베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산베박물관에 박제로 되어 있는 독도대왕을 만나 바위님이 독도대왕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주게 되었어요. 독도대왕을 보고 싶어하는 바위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독도에서 살던 독도대왕 강치가 다시 돌아와서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지네요.
멀리 있는 독도에 가지 못한다고 해도, 독도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독도체험관(http://www.dokdomuseumseoul.com/)으로 체험을 떠나보세요.
독도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