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 사람들을 그저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편안함보다는 불편함을 주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떠오르는 특정한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특정한 태도들을 다룹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특정한 진부한 표현들을 없애버리길 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