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 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문학과 예술 에드워드 사이드 선집 1
에드워드 W. 사이드 지음, 장호연 옮김 / 마티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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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챕터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할까 싶었는데, 두번째챕터부터는 쉽게 읽힌다. 작곡가별 곡들에 대해 심도있으면서도 구체적인 평을 하여 -추상적이고 어려운 개념어가 거의 없어서- 사이드의 반짝이는 관점들을 이해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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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과 역설 - 장벽을 넘어 흐르는 음악과 정치, 개정판 에드워드 사이드 선집 3
에드워드 W. 사이드·다니엘 바렌보임 지음, 노승림 옮김 / 마티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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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 사람들을 그저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편안함보다는 불편함을 주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떠오르는 특정한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특정한 태도들을 다룹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특정한 진부한 표현들을 없애버리길 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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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것은 물이다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지음, 김재희 옮김 / 나무생각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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짦은 글이지만
단번에 나를 사로잡아버린 그의 글. 그리고 그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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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은유 지음 / 서해문집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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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 수록 글이 좋다.
철학자가 등장하지 않을 수록 내면의 목소리가 올라온다. 그리고 적절한 시 인용, 아름다운 편집, 사진들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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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는 처음입니다만
이시카와 야스히로 지음, 홍상현 옮김 / 나름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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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없다 ㅠㅠ
마르크스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중고생용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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