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과 역설 - 장벽을 넘어 흐르는 음악과 정치, 개정판 에드워드 사이드 선집 3
에드워드 W. 사이드·다니엘 바렌보임 지음, 노승림 옮김 / 마티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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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 사람들을 그저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편안함보다는 불편함을 주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떠오르는 특정한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특정한 태도들을 다룹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특정한 진부한 표현들을 없애버리길 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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