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 그는 한 단계 깊이 침잠해서 제1철학, 즉 형이상학이 과연 학으로서 가능할지를 묻는다. - P13
내 머리 위에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마음 속의 도덕법칙 - P51
이성이 필연적으로 빠져 있는 모순의 뿌리로 생각되는 것은 더는 감성과 지성의 혼동이 아니라 현상과 물자체의 혼동이다. - P40
https://youtu.be/xNTDWFiL4IA작은아씨들- 조 Asmr
세상에 대한 경멸이라는 목소리에는, 의심할 여지없이 무서운 유물주의적 정신이 숨어 있다. - P207
죽음 뒤에 육체의 해체를 몹시 꺼리는 마음 속에는, 이를테면 비테르보의 성녀 로사의 경우처럼, 몇몇 성인들의 시체는 썩지 않는다는 극단적인 중요한 사실을 대대적으로 높이 평가하려는 요청이 있었다. 성모마리아의 몸은 승천함으로써 지상의 부패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야말로 성모의 가장 존엄한 은총의 한 표현이라고 장 몰리네는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은 결국 육체에 대하여 생각할 수밖에 없는 유물주의 정신이다. - P210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