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 도시 그리고 추억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쇠락하는 도시의 비애.가 파묵의 어린시절의 기억과 엮여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