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가 추천해준 책들. 이 두권은 꼭 읽고 싶다.
아우구스티누스 서적 중에 못 읽어 본 것.
아우구스티누스는 학문적으로는 별로 연구할만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난 으리가 있으니꽈.ㅋㅋ
검색하다 보니 나온 책인데, 지도교수님의 강의 첫시간에 간단하게 언급되었던 내용이었다.
서양철학의 근간이기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트친이 소개해 준 한스큉.
한번 쯤 읽어봐야겠다.
요즘 니체때문에 내 신앙이 붕괴 직전이다.

니체의 글을 좀 읽어야겠는디...
개인적으로는 사진이 많아 읽기 쉬운 책부터 눈에 들어온다. 돈이 없다는 게 함정...
지도교수님은 에케호모, 짜라투스트라,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등을 주로 읽으신다.
책모임 선생님은 짜라투스트라와 도덕의 계보가 니체입문서로 적당하다고 하셨다.
트친은 '박찬국역'이 괜찮다고 했다. (지도교수님은 그냥 영어로 읽으라고 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