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참여하는 책모임에서 소개받은 책들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늦었지만 지난 5월 책모임에서 추천받은 책들을 올린다.

 

 

1. 미국의 아들

 

 

 

 

 

 

 

 

 

 

 

 

흑인에게는 영혼이 없다고 생각했던 시절 출간된 소설이라고 한다. 출간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주인공으로 등장한 흑인의 내면이 백인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책모임 선생님께서 지난 달 책모임 중심서적이었던 "시적정의"의 연장선에서 소개해주신 책이다. 특히 법학을 공부하는 친구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셨다. 영화 [헬프]나 [디배이트]와 관련해서 이해해도 좋을 것 같다.

 

2. 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대안학교에서 활동 중인 친구가 소개해 준 책이다. 저자는 대안교육계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올해 우리나라에 방문 예정이기도 한 사람이다.

 

 

 

 

 

 

 

3. 우리는 이상한 마을에 산다.

다음달에 같이 나눌 책으로 '우리는 이상한 마을에 산다'가 선정되었다. 스페인에 있는 공동체로서 현재 우리가 어떤 공동체를 만들어나가야 할 지에 대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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