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마음이 가득 녹아있는, 여든의 삶을 온전히 살아낸 사람의 마음이 배어있는 시집을 숨겨놓겠습니다. 책이 없는 삭막한 세상에서 신경림 시인의 시를 조금조금 아껴읽으며, 인생을 버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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