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가을 동서문화사 세계사상전집 88
요한 하위징아 지음, 이희승맑시아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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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의 삶이 영원할 줄 알았던 모양이다. 이런 행동은 그의 정신이 타락했음을 의미한다. 눈앞에 곧 종말이 임박한 나이에 가까워지고 있었는데도 그는 경계와 한계를 거부하고 있었던 것이다. - P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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