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심리학
박준성 지음 / 초록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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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심리학 책으로서 심리학 전반의 이해가 가능하다


내생애 심리학의 경우 심리학과 전공자가 공부하는 심리학 개론보다는


더 쉽게 나온 책이고 심리학 분야가 어떻게 나누어져 있는지 알기에는


좋은 책이다



2. 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심리학이 정신을 탐구하는 영역의 학문이라, 뇌의 구성요소가 무엇인지


그 구성요소들이 각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3. 유명한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내생애 심리학의 경우, 심리학 이론으로만 보면 어려운 심리학자들의 이론들을


영화와 같은 사례에 빗대어서 설명하기때문에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이런 점이 아쉬울 수 있어요



1. 당장에 해결하고 싶은 심리적 문제가 있는 경우, 해결방안을 알 수 없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심리자체에 대한것을 탐구하고 학문적인 심리학이론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책이기때문에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해주는 내용의 책은 아니다



2. 사례 중심 보다는 이론 중심의 책



다른 심리학 도서의 경우 사례를 가지고 심리학 이론을 살펴보는 식의 구성이지만


이 책은 그와 반대의 구성이기 때문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수 있다



3. 심리학을 가볍게 보긴 어렵다



아무래도 2번의 말처럼 이론이 먼저 가지고 살펴본 다음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이거나 가볍게 보려고 하는 경우


재미없고 흥미가 없다는 책으로 여겨질 가능성이 높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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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이다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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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 독자층을 청소년을 노리고 만든 책이다보니


청소년 취업이 필요한 고졸자들이 미리 본다면 어떤 회사에


들어가야 할지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경우 대부분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입시만을 붙잡고 가다가 대학교에 와서야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이것은 흔히 대2병를 발병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그래서 진로 관련 책으로서 고등학교에서 필독서로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여러 진로 관련 도서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청소년 진로를


자기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계발 책으로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또한 청소년을 주 독자층으로 하다보니 쉽게쉽게 읽히는데,


오늘날 취업 흐름만 알고 있다면 전혀 어렵지 않는 책이다. 중학생 필독도서로


정해도 무리가 없는 책이다



그러나다보니 주로 취업을 바로 해야하는 이 책은 특히 고3에게 추천한다


고3 필독도서로 선정해도 나쁘지 않는 책이다




내가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가 관한 무기력이 들때 나에게 힘을 줄수 있는 말처럼 들린다


여러분들도 힘이 나지 않는가?



사실 이 책을 보다보면, 취업과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취업준비로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만한 말들을 많이 해준다


특히 코로나가 터지고 점점 취업이 안되는 현 상황에서 더욱 자괴감이 들고 하는 중에


있는데 그런 취준생에게 괜찮다고 말하는 듯하다



그래서 진로 관련 도서에 해당하지만, 취업준비생의 마음도 위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책이기에 청소년이 굳이 아니더라도 대학교 졸업을 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도


읽어보면 많은 울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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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동반성장, 자본주의 정신
정운찬 지음 / 파람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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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이론에 대해서 가장 그 뜻에 맞게 이해할 수 있는 책

그러다 보니 우리가 그동안 경제공부를 어떻게 한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만든다


1.한국경제의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우리는 대학교에 가서 전공이나 교양을 통해서

경제 공부를 하든 아니면 경제 관련 책을 통해서 경제공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한국 경제의 전반에 대해서 일어난 상황들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왜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는 부족하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에서 벌어진 상황들을 살펴보는 한편

경제학과에서나 배울법한 이론들을 통해서 왜 한국경제가 지금 이러한 행태인지에 대해서 근본적인 원인을 알 수 있게 된다

2. 애덤 스미스의 사상에 대해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책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모든 사람이라면 경제 수업 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이론이 있다

특히 경제학을 배우는 경제학과에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이기도 한데 이 이론에 대해서 한쪽으로 치우쳐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립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을뿐더러, 올바르게 이해가 가능한 책이기도 하다

3. 왜 대기업 위주로 경제가성장하게 되었는지 근본적으로 이해가 가능하다

우리나라가 IMF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기업은 커가는 양극화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한국경제에 대해서 어떠한 시각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그에 따라 이러한 경제현상이 생길 수밖에 없구나를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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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밸류업(Value-UP) 경영관리 노트 -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분야별 경영관리 정보
최평국 외 지음 / 렛츠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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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책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스타트업에서 직원들이 주주가 되는 현상

스톡옵션이 있다는 것!


이는 예전에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직원들에게 주주의 권한을 주는 회사정책을

펼치는 장면이 나왔었는데

그 장면이 이 스톡옵션을 표현한거로 보인다

물론 그 드라마에서 나오는 기업은

매우 큰 대기업이었지만

계열사와 회사대표간의 회사정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그런 장면을 집어넣은 거지만

엄청 인상적으로 다가온 내용이었다


그리고 책에는

돈을 주는 연구 개발비임에도 불구하고

무형자산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자산으로서 가치가 입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나와있다


여기서 스타트업이 손실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된 사실이다


또한 수도권 과밀지역 외에서는 50%

심지어 청년들은 100% 법인세 감면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때문에 많은 출판사들이 파주로 이사를 간게 아닌가 싶다

크리에이터들도 돈을 낸다는 것과

세무일정에 대해서 살펴보니

매달매달 세무 신고를 해야 할 정도로 빡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걸 보면서 세금에 대해 무지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물론 뉴스에서는 돈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돈을 불릴려고 세금 탈세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지만

나와 같은 일반 사람들은 세금에 대해서 신고내용을

잘 몰라서 겪는 게 많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세금부분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매달 10일마다 신고에 각각의 달마다 다른 세금신고를

해야한다는 글을 보니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해진다

콘텐츠를 만드는 입장에서도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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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당신이 왜 우울한지 알고 있다 - 나의 알 수 없는 기분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처방전
야오나이린 지음, 정세경 옮김, 전홍진 감수 / 더퀘스트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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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기분을 잘 느끼는 나는

우울함이 들 때마다 공부 또는 일을

평소의 능력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큰 스트레스였다


특히나 생리 기간이 되는 시점이면

우울감이 미친 듯이 오는데

이를 견디는 게 너무나 큰 힘이 들었다

그래서 항상 우울감을 벗어나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했지만 다시 우울감은

똑같이 찾아왔다


우울감을 없애고자 읽었던 책인

호르몬의 건강과 비밀 책을 통해서

우울감은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인 경우가 대다수이고, 이 우울한

감정을 덜 들게 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러던 중 우울한 것은 뇌과학에서

살펴보고 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우울감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내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심리학 중에서도 뇌과학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뇌과학 책은 너무 어렵기도 하고

신기한 영역이라 뇌에 대한 과학 공부를 해야지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보자마자  그러다 보니 보자마자 읽어야겠다고 

결심이 바로 섰던 것 같다


그리고 이책을 보자마자 알수있는 건 노란색 바탕에 알 수 없는 사물과  우울한 기분을 알 수 있는  구름, 비 오는 아이콘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이 책은 구름, 비 아이콘이  이 책이 울적한 기분에 대해서 쓴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가장큰 요소이다

책 전반을 차지하고 있는 이 사물을  처음 볼 때는 전혀 뭘 뜻하는지 모르겠지만  책을 읽고 계속 보다 보니 복잡한 뇌를  이런 시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하기도 하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느낀건

즉 이책은 이런 우울감을 자가진단하는데 매우 좋은 책인거 같다!

우울감이 많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으로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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