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는 정신 - 체념과 물러섬의 대가 몽테뉴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 유유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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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슈테판 츠바이크다! 이 책을 읽고 몽태뉴의 수상록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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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의 도서관 1~29권 세트 바벨의 도서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기획 / 바다출판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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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신비로움도 못 느끼겠고...아무래도 번역의 문제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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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아이 생일 잔치가 있는 날이다. 케이크만 준비하면 된다는 말에 달랑 케이크만 예약했는데, 헉...아이 선생님의 쪽지...`꽃잎반 친구들은 25명입니다` 무엇을 뜻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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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옷이나 호장품보다 책을 정말 많이 샀다.
그러나 평생을 함께할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최근 3~4년간은 평생 소장하며 보고 또 볼 책만 구입한다.
한 번 보고 말 것들은 최상의 상태로 중고로 판매하고...
그 돈으로 더 가치 있는 지혜를 장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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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무선) - 개정판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9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연수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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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단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걸 느끼게 해 줌. 현대 미술과 더불어 현대 문학이 얼마나 난해한지 알게 된다. 난 현대인이 아닌가? 예술이라는 것은 하나같이 동시대인들의 이해를 구하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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