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단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걸 느끼게 해 줌. 현대 미술과 더불어 현대 문학이 얼마나 난해한지 알게 된다. 난 현대인이 아닌가? 예술이라는 것은 하나같이 동시대인들의 이해를 구하려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