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된다. 조금은 술술 넘어간다.
확실히 읽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이것도 읽다가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해서김영사의 지식인 마을 시리즈로 다시 들어간다. ㅡ.ㅡ
렘버투스 인형만들기나쓰메 소세키현대 서양철학무기력증추모공원 갔다오고나서 월.화요일 탈진이틀에 걸쳐 한별이는 장난감을 정리12.23오늘 방학식이 책 중반에 들어서니 여느 평범한 철학교양서처럼 무척 어려워진다. 역사 이번 현대철학입문서도 실패작 같다.언제쯤 쉬운 책이 나올까이 책을 읽으니 이해하기에는 설명이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다음 책으로 잠시 넘어간다.
며칠 전부터 일기 시작했는데한별이가 핸드폰을 점령하는 바람에 시작을 기록 못 했다.겐조...
사회의 변화와 다수의 시각으로 인한 정체성의 혼란이라는 어른들도 답을 알지 못하는 어렵고 무거운 내용을 흥미로운 전개로 결론을 끌어낸 동화.어른들도 보면서 나는 곰의 입장인지 사회의 입장에 서 있는지 아니면 두 입장에 모두 해당하는 모순에 빠져 있는지 생각케 될 터곁에 두고 보고 또 볼 가치가 있어서별 5개를 준다.번역서는 ˝곰이라고요, 곰!˝이라는 제목로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