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된다. 조금은 술술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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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읽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이것도 읽다가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해서
김영사의 지식인 마을 시리즈로 다시 들어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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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버투스 인형
만들기
나쓰메 소세키
현대 서양철학
무기력증
추모공원 갔다오고나서 월.화요일 탈진
이틀에 걸쳐 한별이는 장난감을 정리
12.23
오늘 방학식
이 책 중반에 들어서니 여느 평범한 철학교양서처럼 무척 어려워진다. 역사 이번 현대철학입문서도 실패작 같다.
언제쯤 쉬운 책이 나올까
이 책을 읽으니 이해하기에는 설명이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다음 책으로 잠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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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일기 시작했는데
한별이가 핸드폰을 점령하는 바람에 시작을 기록 못 했다.

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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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r That Wasn't (Hardcover)
Frank Tashlin / New York Review of Books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사회의 변화와 다수의 시각으로 인한 정체성의 혼란이라는 어른들도 답을 알지 못하는 어렵고 무거운 내용을 흥미로운 전개로 결론을 끌어낸 동화.

어른들도 보면서 나는 곰의 입장인지 사회의 입장에 서 있는지 아니면 두 입장에 모두 해당하는 모순에 빠져 있는지 생각케 될 터

곁에 두고 보고 또 볼 가치가 있어서
별 5개를 준다.

번역서는 ˝곰이라고요, 곰!˝이라는 제목로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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