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ar That Wasn't (Hardcover)
Frank Tashlin / New York Review of Books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사회의 변화와 다수의 시각으로 인한 정체성의 혼란이라는 어른들도 답을 알지 못하는 어렵고 무거운 내용을 흥미로운 전개로 결론을 끌어낸 동화.

어른들도 보면서 나는 곰의 입장인지 사회의 입장에 서 있는지 아니면 두 입장에 모두 해당하는 모순에 빠져 있는지 생각케 될 터

곁에 두고 보고 또 볼 가치가 있어서
별 5개를 준다.

번역서는 ˝곰이라고요, 곰!˝이라는 제목로 나와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