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이가 스스로 알아서 책가방을 맨 첫날이
1학년 종업식 하루 전 날이 될 줄이야.
폰 이상으로 인증샷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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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누가 이해할까?
잠은 안 오고
안 자고 뭔가를 하자니
이유 모를 불안감에 휩싸인다. 그 불안감은 어떤 공포 영화와도 비교가 안 될만큼 실제적이고 고통스럽다.
그래서, 더욱더 잠을 갈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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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월기》
‘이 모두가 나의 소심한 자존심과 거만한 수치심 탓이었다. 내가 옥구슬이 아닐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각고하여 닦으려 하지 않았고, 또 내가 옥구슬임를 반쯤 믿는 까닭에 그저 줄줄이 늘어선 기왓장들 같은 평범한 속인들과 어울리지도 않았다. ......‘

인상 깊었던 구절에 ‘인생이란 아무것도 이루지 않기에는 너무나 길지만 무언가 이루기에는 너무아 짧다‘는 경구를 말하는 이도 있지만, 이 경구는 분명 화자가 무엇도 시도하지 않을 때 핑계거리로 삼았던 ˝입에 발린 경구˝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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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우주강의 - 괴짜 물리학자에게 듣는
다다 쇼 지음, 조민정 옮김, 정완상 감수 / 그린북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는 책은 대부분 중반을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이해하기 힘들어지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명쾌하고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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