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변 세계문학의 숲 13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양윤옥 옮김 / 시공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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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린 단편들의 저변에 깔린 불안...그 묘사된 심리들이 흡사 나를 꿰뚫고 있는 듯 하여...
바로 류노스케의 팬이 됐다.
하지만 류노스케의 작품 중 시중 서점에 나와 있는 것도 별로 없다. 전집을 재고로 갖추고 있는 서점은 말할 것도 없다.

그래서, 류노스케 전집을 주문한다. 만만치 않은 금액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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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다카하마 교시 지음, 김영식 옮김 / 소명출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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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적으로는 큰 가치가 있어 별 5개 주고 읽기 시작한 책.
다시 읽어야 할 책이다.
내용이 너무 단조로워서 내가 놓친 게 있나 싶어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하나 고민하며
258페이지까지만 읽고 덮어버렸다.
작중 화자의 식민지 조선과 일본을 비교하는 수식은 참 흥미롭지만, 단연코 연애 소설은 아니다.
비소설로 분류된다면 여행기 정도로 볼 수 있겠다.
소설 치고 기복도 없이 밋밋하고
아주 뒷부분에 가서 화자와 오후데를 엮어놓는데
참으로 억지스러운 설정이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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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1 - 정신이 달에 정신 놓다 놓지 마 과학! 1
신태훈.나승훈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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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도 볼 수 있는 난이도.
설명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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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다카하마 교시 지음, 김영식 옮김 / 소명출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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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을 그린 일본인 최초의 소설이라는 의의를 지닌다. 전반적인 정서가 모든 일본인의 것으로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다만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는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정치인이 아닌 작가가 보는 조선은 어땠을까 궁금해서
구입해서 오늘 보기 시작했다.

이런 자료가 있다니 보물을 얻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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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학을 접하기에 앞서 작가들을 시대별로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연표를 촬영해서 한 곳에 모아봄.

아무리 뒤져봐도, 안타깝게도 일본 소설에 나오는 일본 전통 기물을 소개한 책이 없어서 일본 문화 이해를 위한 별도 독서 필요.

※ 1945년 이전의 쇼와 시대(1927년 ~ 1945년)는 일본 천황을 기축으로 하는 파시즘 시대의 ˝일본 제국˝이며 1945년 이후의 쇼와 시대(1945년 ~ 1989년)는 일본국 헌법과 미일 안보 조약을 기축으로 하는 냉전 시대의 ˝일본국˝이다. -네이버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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