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에 가까운 속독이 가능하다면
오늘 읽고싶은 책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원더풀 라이프]...
히로카즈의 다른 저작 [걸어도 걸어도]와
[태풍이 지나가고]처럼 책이 얇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잔잔한 울림을 원하는 날 좋지 않을까?
...그리고 시바사키 도모카의 [봄의 정원].

아무래도 얼마전어 읽은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의 여운과 감동을 또 받고 싶은 듯하다.
시간이 더 된다면 이누이 루카의 [그날로 돌아가고 싶어]도 읽고 싶다.

뭐 어디까지나 속독이 가능하다면 말이다.
그건 불가능하고 내 몸도 하니뿐이니
그냥 한 페이지씩 정독하는 수밖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 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김난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감동 모음집이다.

잔잔하지만 코끝이 찡해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 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김난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잔잔하지만 코끝이 찡해오는 감동이 있다.

(스포일러?)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편을 읽고 난 순간 우리나라 소설인 메밀꽃 필 무렵이 떠올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검은 얼굴의 여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5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비채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길고 지루한 서두. 비슷한 말들의 반복... 읽다 지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자 속의 그대 알비 문학 시리즈 4
야마카와 마사오 외 지음, 최수민 외 옮김 / 알비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얇고 짤막한 이야기로 구성돼
들고 다니며 가볍게 읽기에 좋고
긴여행에 함께해도 좋을 만큼 묵직한 의미를 담고 있는 여러모로 좋아 인생에 할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