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여사님의 현대물은 그다지 특별하다는 걸 못 느꼈지만 여사님의 시대물은 이번에도
‘과~연 여사님이다!‘
소박하면서도 신비롭고 인간미가 있다.
게다가 그녀의 인물 묘사는
나도 펜을 들고 싶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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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생각한 생각들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고향옥 옮김 / 온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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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책으로 인해 웃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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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책들은 재미는 있지만 곁에 두고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별로 들지 않아서 굳이 돈 주고 산 게 아깝다. 도서관에서 빌려 볼 걸...소장 가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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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쓸모...
그나마 마지막 남은 자존심은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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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을 만나다 - 김영랑 시 전편 해설
이숭원 지음 / 태학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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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마저 감동적인 시 해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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