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여사님의 현대물은 그다지 특별하다는 걸 못 느꼈지만 여사님의 시대물은 이번에도
‘과~연 여사님이다!‘
소박하면서도 신비롭고 인간미가 있다.
게다가 그녀의 인물 묘사는
나도 펜을 들고 싶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