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두 번째 와카 해설에 이끌려 책을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의 실속 있는 책이다.일본의 문화와 다른 일본 문학까지 작가 본인의 경험과 지식을글로 옮겨서 더 실감 나고아, 그렇구나.하면서 읽은 부분도 꽤 된다.기대 이상의 수확!다 읽고다음에 또 읽을 의사 있음.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화이팅이에요, 우라사와 나오키님!드디어 신작을 손에 넣다니이 감겨스러움이란!
아사다 지로의 작품 철도원을 읽고 감명받아서그의 작품은 거의 다 읽어봤지만철도원 만한 게 없어서 실망.이번 신작은 기대하며 읽으려 합니다.
언제나 ‘어! 아!‘하며머릿속이 하얘져접하게 되는 동기의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