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두 번째 와카 해설에 이끌려 책을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의 실속 있는 책이다.일본의 문화와 다른 일본 문학까지 작가 본인의 경험과 지식을글로 옮겨서 더 실감 나고아, 그렇구나.하면서 읽은 부분도 꽤 된다.기대 이상의 수확!다 읽고다음에 또 읽을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