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웃어도 괜챃다고기뻐해도 괜찮다고말해주는 게왜 이리 어색한지
기쁨을 표현하기 두려운 이유
와카타케의 작품은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결말까지 속도감 있다.구성도 탄탄하고재미도 메세지도 있고원하는 요소가 다 들어 있다.다만, 오타 문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어이없는 오타가 많다.그래서,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음에도별 하나 뺀 4개다.
내용은 여전히 좋아요. 그런데...여전히 ‘양갓집 규슈‘와 같은 오타가 있고녹슨 도르래 읽을 때보다는 나아졌지만걷다가 돌멩이에 걸려 넘어질 듯한아슬아슬한 가독성... ㅡ ㅡ;;;;번역 작가와 교정교열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첫인상...일반적인 양장본보다 관리가 편할 듯하다.가죽과 실리콘 사이의 느낌의 표지가딱딱한 표지보다 펼치기 쉽고 읽기도 쉽고...초판본 한정 이문열님의 사인과 몇 번째 사인인지 번호가 찍혀 있다. 의문인건 주문 순서대로 번호를 맞춰 출고하는지다.그간 서양문학의 번역에 불만이 많았지만소설가가 엮었다니 믿고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