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여전히 좋아요. 그런데...여전히 ‘양갓집 규슈‘와 같은 오타가 있고녹슨 도르래 읽을 때보다는 나아졌지만걷다가 돌멩이에 걸려 넘어질 듯한아슬아슬한 가독성... ㅡ ㅡ;;;;번역 작가와 교정교열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