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이유진 옮김 / 메이트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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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늘 외로움을 느끼는 내게 큰 위로가 됐다.

왜 사람들은 외로워하면서도
관계에 있어서 ˝쿨˝함을 강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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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을 읽고
제목과 동떨어진 내용에 실망
코로나로 여행은 커녕
외출도 자제하는 중에
주구장창
독일과 일본에서의 생활 비교...
한가하고 사치스럽게만 느껴졌다.

시기심 발동

책을 덮어버림
나중에 ˝한가˝할 때나 읽어야 겠다
난 지금 코로나 블루로
아슬아슬한 지경까지 온
우울증에서 날 구해줄 책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음으로 든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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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을 지나 지천명에 가까워지는 나이
세상의 이치와 인생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사리분별이 더 확실해져야 하는 거 아닌가?
갈수록 생각이 뒤죽박죽
감정은 실타래처럼 엉키고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점만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오늘 집어든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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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메이트북스 클래식 2
에픽테토스 지음, 강현규 엮음, 키와 블란츠 옮김 / 메이트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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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이든 한 가지라도 배운 점이 있다면 훌륭한 책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이 책을 관통하는 주요 내용은
1장에 있다 볼 수 있다.

자신의 권한 밖에 있는 문제와
권한 안에 있는 문제가 무엇이며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책 아주 얇음
(읽는 사람의 생각을 더하면
두 배 이상 두꺼워질 듯)
읽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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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 최신 원전 완역본 아르센 뤼팽 전집 1
모리스 르블랑 지음, 바른번역 옮김, 장경현.나혁진 감수 / 코너스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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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서
지루하지 않고
깔끔하고 매끄럽게 읽히는 번역이
높이 평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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