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을 읽고제목과 동떨어진 내용에 실망코로나로 여행은 커녕외출도 자제하는 중에주구장창독일과 일본에서의 생활 비교...한가하고 사치스럽게만 느껴졌다.시기심 발동책을 덮어버림나중에 ˝한가˝할 때나 읽어야 겠다난 지금 코로나 블루로아슬아슬한 지경까지 온우울증에서 날 구해줄 책이 필요하다.그래서 다음으로 든 책은...
불혹을 지나 지천명에 가까워지는 나이세상의 이치와 인생에 대해 더 알게 되고사리분별이 더 확실해져야 하는 거 아닌가?갈수록 생각이 뒤죽박죽감정은 실타래처럼 엉키고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점만 깨닫게 된다.그리하여 오늘 집어든 책은...
어떤 책이든 한 가지라도 배운 점이 있다면 훌륭한 책이라고 누가 그랬던가...이 책을 관통하는 주요 내용은1장에 있다 볼 수 있다.자신의 권한 밖에 있는 문제와권한 안에 있는 문제가 무엇이며그것들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다루고 있다.책 아주 얇음(읽는 사람의 생각을 더하면두 배 이상 두꺼워질 듯)읽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