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지나 지천명에 가까워지는 나이
세상의 이치와 인생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사리분별이 더 확실해져야 하는 거 아닌가?
갈수록 생각이 뒤죽박죽
감정은 실타래처럼 엉키고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점만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오늘 집어든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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