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나 지금이나...

매일같이 신문 지면에 새로운 범죄 사건이 보도된다. 사람들은 그에 익숙해진 나머지 ‘또‘라는 표정을 지을 뿐 번번이 놀라지도 않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얼마나 뒤숭숭하고 꺼림칙한세상인가. 도쿄가 아무리 넓다고 해도 몸서리칠 정도로 피비린내 나는 범죄가 매일 서너 건씩 일어난다.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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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남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3
에도가와 란포 지음, 이종은 옮김 / 비(도서출판b)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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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을 전공한 듯한 작가.
어떻게 그 시대에 벌써 사이코패스를 생각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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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의 말로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4
에도가와 란포 지음, 이종은 옮김 / 비(도서출판b)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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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시리즈!
나래이터의 변사와 같은 말투에 흥미를 더해준다.

엽기의 말로를 결론짓기에는
작가가 너무 인간적이었나?

이 작품을 읽은 후 ‘작기의 말‘을 반드시 읽어야
비로소 웃으면서 작가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심지어 작가가 귀엽게까지 느껴지는데...

설명을 읽지 않으면 대노할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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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1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
사토 후미야 그림, 아마기 세이마루 글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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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여자의 노출이 맥락 없이 갑자기 튀어나온다. 소년 탐정 시리즈보다 심하다. 여자로서 짜증나서 읽다 덮었다.

노출신만 제거해준다면
추리마니아들에겐 코난보다는 김전일이기에
울며겨자 먹기로 김전일을 선택하게 된다.

추리마니아층을 위한 새로운 만화가 나올 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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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의 정원
오가와 이토 지음, 박우주 옮김 / 달로와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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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 넘어서는 좀 지루해지고 굳이 이렇게 길게 얘기할까 싶은 내용도 있고, 토와가 엄마에 대한 양가적 감정을 어떻게 정리해가는지 읽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그런 내용은 부족하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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