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나 지금이나...

매일같이 신문 지면에 새로운 범죄 사건이 보도된다. 사람들은 그에 익숙해진 나머지 ‘또‘라는 표정을 지을 뿐 번번이 놀라지도 않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얼마나 뒤숭숭하고 꺼림칙한세상인가. 도쿄가 아무리 넓다고 해도 몸서리칠 정도로 피비린내 나는 범죄가 매일 서너 건씩 일어난다.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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