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지음 / 놀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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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려고 너무 애쓴다 ㅡ ㅡ
말장난 그만하고 본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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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인형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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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잔뜩 긴장감을 쌓더니 후반부에서 힘이 많이 빠진 액션 소설.

장용민의 소설 중에 그나마 평점 좋은 걸로 읽었는데 이 정도. 이 작가의 다른 소설은 더 읽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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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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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설은 후반부 가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대충 읽느라...
그런데, 곰탕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심혈을 기울여 읽게 됐다. 한 문장도 놓치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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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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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다림만으로 타인의 인생을 살 수는 없었다. 누구나 자신의 현재가 있었다. - P320

세상은 걱정으로 그늘진 얼굴에 관심이 없었다. 50대에는 누구나 저런 얼굴을 가지게 되는 건가,... -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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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나 공상과학은 허무맹랑해서 집어들지는 않는데...
시작은 꽤나 허무맹랑하고 - 읽으면서 영화감독이 써서 그런가 했다 - 건조하지만 빠르게 지나가고 본론에 들어서 재미를 느끼기 시작.

이 책은 미스터리 분야로 분류돼 있는데
공상과학 쪽에도 해당한다. 알라딘에서 추가하면 좋겠다. 현실성 있는 미스터리를 읽고자 하는 독자가 오해해서 선택하는 일 없도록 말이다. 그래도 어쨌든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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