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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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다림만으로 타인의 인생을 살 수는 없었다. 누구나 자신의 현재가 있었다. - P320

세상은 걱정으로 그늘진 얼굴에 관심이 없었다. 50대에는 누구나 저런 얼굴을 가지게 되는 건가,... -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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