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의 테이프 스토리콜렉터 57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읽다보면 털이 쭈뼛 선다. 그런 의미에서 공포소설로 별 5개를 주고 싶지만 원작이 그런지 번역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초반 문맥이 어수선 별 1개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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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감동다있어야 2018-05-31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살자의 녹취록...등골이 서늘해지고 집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책을 덮어버리고...다음 날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