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좀 읽었다고 난 척 하는 많은 현대인에게 보내는 조소.읽는 내내 저자 다오얼덩은 인문을 불순하게 이용하는 자들에게 질리고 화가 나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세상은 어차피 다 그렇습니다, 다오얼덩님.